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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3월 14, 2009

개 쌩쇼를 해요

나도 참 신기 하지..
주말도 없이 ..숙제 하고 있으니...
토요일도 저녁 10시 넘어서까지 숙제 하고 있다..

한국 갔다와서... 밤낮이 바뀌어서
술 안먹으면 밤에 잠이 안온다..

왠지 내 자신이 한심해 지고..처량해 지는 이것은 무엇일까??

이렇게 공부 해서 얼마나 잘 살꺼라고..
그것도 이 뒤늦게서..

뭐 샥시 샤겨서 결혼할 것도 아니고..
(뭐...하고 잡아도..못하는 거겟지....누가 나랑 할까??)

그냥..슬프다.....

간혹가다 즐기는 것 조차도 못하고..
맨날 이러고 있다는 것이..

어짜피 졸업장 받난 안받나 월급은 진짜로 100불 차이나 있으까나???


이넘의 정상인의 인생을 살것도 아니고...
슬프다....
아니...슬프다 고 하기 보다는...
외롭다....누구에도 야그 할 사람이 한명도 없다는것이.

친그들도 다 들 찟어지고..
난 여기 나와 있고.


나 때문에 찟어 졌다고 하고...

이젠...날 포기 할때인가???
힘들다...포기 하기 힘들다....너무 힘들다...

편하지 않는 김희철인대....
내가 정상인이 되어야 한다 말인가???

다들 어디로 가고 있단 말이가???

peace in net

일요일, 1월 18, 2009

등산과 바다






미국 에서 살면서 바다 한번 봤나??
바다가 보고 잡았다...그래서 갔다 왔다...바다보러...
차타고 무려 3시간.... 흑....
바다 본건 30분.... 끙...





겨울 바다...참....해수욕장 백사장에 눈이 쌓인채로....
















쓸쓸 한 바다...




그래도 가슴이 확 트인다...사람의 흔적도 없는 곳...




등대가 역시 지키고 있더군.



바닷물은 진짜로 맑다.... 겨울만 아니였으면 신발벗고 거닐고 싶었다..
도대채 내 잡생각의 끝은 어디 인가??
목적도 열정도 다 어디 가버린건지?
이젠 진짜로 모르는 것이 약 이라는것이 더 와 닫는다.
차라리 몰랐으면.....하는 생각이 든다....
peace in net

금요일, 1월 02, 2009

이사 했다...

이사 했다..휴..힘들었당..
온 몸이 다 아프내...
아직 좀 짜잘 하게 정리 해야 하고 하지만..
포스터도 붇이고 해야지..










자전거 까지 완벽 하게 방에ㅋㅋㅋㅋ

월요일, 12월 29, 2008

드디어 내일 이사간다...

휴 이사가기 힘들군..
내일 이사간다..
새해는 새 방에서 맞이 할듯 하군ㅋㅋㅋㅋ

이사가고 나서 차 고쳐야징..

PEACE IN NET

수요일, 12월 24, 2008

크리스 마스 이브...

뭐 뭐 별로 달라진건 없지만..
미국와서 혼자 안보낸건 이번이처음인듯....

그래도 아는 남자 애와 밤새 영회 보고 술마시고 했다....

나머지 떨거지? 들은 다들 짝꿍 생겼다고..짝꿍들과 함깨.....
짝꿍 없는 떨거지 들은....흑흑흑....불쌍한 중생들 하고 있는거지...

이사가야 하는대 그것도 잘 안도와 주고..
접촉 사고 나서..맘은 아파 죽겟고..... 흑....(돈 나가니깐....흑...)
술 퍼먹고 자장.....최고의 방법일듯....

peace in ent

화요일, 12월 23, 2008

눈 등산.


어제 새로 스패츠 를 사서 오늘 테스트 하는구만...
잘 산듯....한국보다는 비싸지만....흑....


누군가 스키 쩜프대를 만들어 놓앗내...












오랫만에 등산 20분 했더니...다리가 다 아프내..
흐.. 하두 운동안했더니..끙..
언제부터 운동이란걸 했는지.. 흐 슬프다...
peace in 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