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참 신기 하지..
주말도 없이 ..숙제 하고 있으니...
토요일도 저녁 10시 넘어서까지 숙제 하고 있다..
한국 갔다와서... 밤낮이 바뀌어서
술 안먹으면 밤에 잠이 안온다..
왠지 내 자신이 한심해 지고..처량해 지는 이것은 무엇일까??
이렇게 공부 해서 얼마나 잘 살꺼라고..
그것도 이 뒤늦게서..
뭐 샥시 샤겨서 결혼할 것도 아니고..
(뭐...하고 잡아도..못하는 거겟지....누가 나랑 할까??)
그냥..슬프다.....
간혹가다 즐기는 것 조차도 못하고..
맨날 이러고 있다는 것이..
어짜피 졸업장 받난 안받나 월급은 진짜로 100불 차이나 있으까나???
이넘의 정상인의 인생을 살것도 아니고...
슬프다....
아니...슬프다 고 하기 보다는...
외롭다....누구에도 야그 할 사람이 한명도 없다는것이.
친그들도 다 들 찟어지고..
난 여기 나와 있고.
나 때문에 찟어 졌다고 하고...
이젠...날 포기 할때인가???
힘들다...포기 하기 힘들다....너무 힘들다...
편하지 않는 김희철인대....
내가 정상인이 되어야 한다 말인가???
다들 어디로 가고 있단 말이가???
peace in net
일요일, 1월 18, 2009
등산과 바다
금요일, 1월 02, 2009
월요일, 12월 29, 2008
수요일, 12월 24, 2008
크리스 마스 이브...
뭐 뭐 별로 달라진건 없지만..
미국와서 혼자 안보낸건 이번이처음인듯....
그래도 아는 남자 애와 밤새 영회 보고 술마시고 했다....
나머지 떨거지? 들은 다들 짝꿍 생겼다고..짝꿍들과 함깨.....
짝꿍 없는 떨거지 들은....흑흑흑....불쌍한 중생들 하고 있는거지...
이사가야 하는대 그것도 잘 안도와 주고..
접촉 사고 나서..맘은 아파 죽겟고..... 흑....(돈 나가니깐....흑...)
술 퍼먹고 자장.....최고의 방법일듯....
peace in ent
미국와서 혼자 안보낸건 이번이처음인듯....
그래도 아는 남자 애와 밤새 영회 보고 술마시고 했다....
나머지 떨거지? 들은 다들 짝꿍 생겼다고..짝꿍들과 함깨.....
짝꿍 없는 떨거지 들은....흑흑흑....불쌍한 중생들 하고 있는거지...
이사가야 하는대 그것도 잘 안도와 주고..
접촉 사고 나서..맘은 아파 죽겟고..... 흑....(돈 나가니깐....흑...)
술 퍼먹고 자장.....최고의 방법일듯....
peace in ent
피드 구독하기:
글 (At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