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요일, 8월 10, 2010
금요일, 7월 02, 2010
테쳐 파크 50Km
오늘..조금 빡시게 데쳐 파크 업힐로 해서
View Thacher park 50k in a larger map
51키로 돌았다...
허 버적지가 땡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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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istance 51.6 km |
| Min Alt 42.000 meters |
| Max Alt 519.000 meters |
| Max Speed 59.6 km/hour |
| Avg Speed 16.7 km/hour |
| Start Time 2010-07-02T20:33:44Z |
| End Time 2010-07-02T23:39:24Z |
뭐 157국도로 들어서면서 업힐 하느라 졸라 힘들었다...
업힐이 있었음에도 51키로 3시간만에 주파 했다.... ..ㅋㅋㅋㅋ
거의 사기 이긴 하지만....업힐이 빡시게 있으면...다운힐도 빡시게 있다...
(뭐 전부 도로 이긴 했지만...)
전망대 전에서 한번 클리프 샷 먹었고
전망대에서 딱 한번 좀 쉬고...나머지는 지도 보느라 한 3번 멈추었다..
지금은 무릅이랑 장단지 위쪽 연결 근육이 졸라 땡긴다...
다음주나 다다음주에 허드슨 자전거 도로 왕복 80Km 도전 할껀대 흐.....모르겟당..
peace in net
월요일, 6월 28, 2010
오랫만에 자전거
직장은 안 잡히고...
집에서 빈둥 거렸더니 살만 디룩디룩 찌고 있다..
이제 좀 운동좀 해야 겟다...
총 35키로
Distance 35.4 km |
| Min Alt 59.000 meters |
| Max Alt 125.000 meters |
| Max Speed 341.4 km/hour |
| Avg Speed 20.4 km/hour |
| Start Time 2010-06-28T21:26:54Z |
| End Time 2010-06-28T23:10:53Z |
최고 속력은 뭔가 잘못 됬고...
시간도 잘못 됬다.....5시 부터7시 까지 탔다...
막판 돌아올때 비 쫄딱 맞기는 했지만..ㅋㅋㅋ 시원 하드라...
2시간 내에 40키로를 안주 하려고 했지만...오랫만에 타서..몸이 안되느만ㅋㅋ
두어군대 빼고는 거의 평지 이다...(트레인 버튼을 눌러보면 알수 있듯이)
배가 나와서리.... 배 넣도록 하자...
자전거 코스로 왕복 80키로 까지 탈수 있다...꼭 해볼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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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5월 01, 2010
Black head range 등산 (사진 추가)
거의 한달만에 산에 가는것 같다..흑...
큰 지도에서 black head range 보기 10키로 정도 했고...















몸뚱아리가 완전...... 기름덩어리에 꽝.....
큰 지도에서 black head range 보기 10키로 정도 했고...
등산은...3시간 20분 정도 걸렸다... 풀코스는 8시간 이던대...
등고선 보고 어렵지 않을거라고 예상 했지만 생각보다 어려웠다..
.
단점은 주차장 까지 돌아 올려면 도로로 5키로 정도 걸어야 한다는 단점..
끙...해보고 잡기는 한댕....모르겟다...
여튼 오랫만에 땀 빼니깐 좋더라...
날씨도 좋았고..
내가 갔다 온곳은
windham high peak 이다....분명 어디론가 가면 윈담 스키창으로 갈수 있을것 같은댕....
사진 위 오른쪽에 보이는 나무 쌓여 있는것이...비버가 땜 만들어 놓은거라고 한다.
생각보다 땜이 크다...
조반에는 코스가 쉬운편...
그러나 너머지 2.2키로는 이 너덜 바위들 보다 더 험하다..흑...
뭔넘의 야생 꽇인지??
꼭대기 도착 해서..
습진 코스는 이렇게 만들어서 지나갈수 있게 해 두었더만...
이거 자전거로 지나가면 재미 있을듯 하당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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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4월 03, 2010
오랫만에 자전거.... 탔다..
휴... 자전거...탔다..
큰 지도에서 mohonk preserve 보기
진짜로 몸뚱아리가... 똥 된듯 한 느낌...끙....
예전에..누군가... 군대 재대하고 남한산성 올라가다가 울었다는...느낌이.이혜가 간다고나 할까나..
1년에 자전거 10번도 못탄지 5년째.... 몸속에 기름만 잔뜩 쪄들거 가는것이 확실하고
( 배 졸라 나왔다... 흑..) 흐.... 죽어버려야 하나...끙...
재발 재발...여기 미국에서 직장 구해지길 빌며..... 흑... 참혹한 5년 이였다...
미국에서 직장구하면...참혹한 5년이... 그나마 X 같지만... 앞으로 울며 겨자 먹기로..
다시...접히는 뱃살은 없에주리요 하겟는대..끙....
큰 지도에서 mohonk preserve 보기
36키로 (22.5 마일)탔더니..다리가 다 후달거리내...
코스는... 임도 수준.... 그나마 풍경은 살짝 가리왕산 필 나서 좋았다...
(완전 임도는 아니도...더블 트랙 정도... 미국선 carriage way 라고 하더만,딱 마차 한대 지나갈 정도 )
근력 훈련 하기 도 괜찮고... 관광 코스로도 괜찮은듯 하다... 내가 탄 코스 말고도 완전 거미질 코스로...
너무 길이 많아서 탈이라고 할까나... 채력 좋을때.. 새벽같이 가서 코스 졸라 밟아도 거뜬히 60키로 이상 탈수 있을듯 하다. (겹치는것 최소화 해서..)
문제는 이 좋은 코스가...현재 알바니 에서 자동차로 1시간 30 정도 가야 있다는 것이 단점...끙...
여튼... 재발 여기서 직장 구하기를 빌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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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 8월 25,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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