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요일, 4월 02, 2009

드디어 벽에....





드디어 벽에 왔는가?

내가 뭐 특별한 목적 있이 미국에 오진 않았지만..
그래도...이렇게 벽에 올 줄이야...

더이상 어디에 하소연 할때도 없고...화풀이 할때도 없고.
풀때도 없다..

1년 전부터...아니다 싶었지만..........
뭐...인간이 노력하면..뭔들 못하랴 하면서.... 하긴 했는대..
학점 D도 좋으니깐 졸업장 하나 타자 라는게...이리 어려울 줄이야..

노력해도 안되는 것이 있으니..
내가 마치....여자를 구할수 없듣이....공부도 안되는듯 하다..

어디가 문제인지 문제점 조차도 파악이 안되니... 참내...

이젠 진짜로....어디로 가야 하는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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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3월 14, 2009

개 쌩쇼를 해요

나도 참 신기 하지..
주말도 없이 ..숙제 하고 있으니...
토요일도 저녁 10시 넘어서까지 숙제 하고 있다..

한국 갔다와서... 밤낮이 바뀌어서
술 안먹으면 밤에 잠이 안온다..

왠지 내 자신이 한심해 지고..처량해 지는 이것은 무엇일까??

이렇게 공부 해서 얼마나 잘 살꺼라고..
그것도 이 뒤늦게서..

뭐 샥시 샤겨서 결혼할 것도 아니고..
(뭐...하고 잡아도..못하는 거겟지....누가 나랑 할까??)

그냥..슬프다.....

간혹가다 즐기는 것 조차도 못하고..
맨날 이러고 있다는 것이..

어짜피 졸업장 받난 안받나 월급은 진짜로 100불 차이나 있으까나???


이넘의 정상인의 인생을 살것도 아니고...
슬프다....
아니...슬프다 고 하기 보다는...
외롭다....누구에도 야그 할 사람이 한명도 없다는것이.

친그들도 다 들 찟어지고..
난 여기 나와 있고.


나 때문에 찟어 졌다고 하고...

이젠...날 포기 할때인가???
힘들다...포기 하기 힘들다....너무 힘들다...

편하지 않는 김희철인대....
내가 정상인이 되어야 한다 말인가???

다들 어디로 가고 있단 말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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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2월 13, 2009

지랄을 떨어요...








발렌타인 데이라고 아그들??? 줄려고 초코릿 샀다..

아래는......엄마가 주고간...보석함??? 이다....뭐 내 생각이지만...
그속에 채우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뭐 역시 내 생각이지만....
그래서 오늘 아는 동생에게 악세사리 골라달라고 해서...물건을 샀다...
목걸이 사게 되었는대....
흠...

벌써 소문이 나서...누구에게 줄꺼냐고...????
누구 한테 줘야 할까???

사실은..... 보석 상자를 채워서 낭중에 샥시?? 생기면 주고 잡은 생각이였는대...

당장 누구에게 줘야 하는 듯한 이 분위기...
재길...내일이 발렌타인 대이 일쭐이야....
날짜를 잘못 골랐단 말인가????

오늘 밤새 고민 해야 할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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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2월 06, 2009

9 영화 트레일러



9월에 상영 할껀대..열라 기대 된다..
특히 뒷부분 음악이 맘에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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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 2월 04, 2009

흐...이걸 유지해 또 이사가??

참...역시 미국꺼라서 인지.참...
쪼까 불편한것 같기도 하고...
아니며 너무 자유스러워서 내가 적응이 안되는건지..
어쩌면 너무 WISWIG 에 익숙해 있는걸찌도..모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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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1월 18, 2009

등산과 바다






미국 에서 살면서 바다 한번 봤나??
바다가 보고 잡았다...그래서 갔다 왔다...바다보러...
차타고 무려 3시간.... 흑....
바다 본건 30분.... 끙...





겨울 바다...참....해수욕장 백사장에 눈이 쌓인채로....
















쓸쓸 한 바다...




그래도 가슴이 확 트인다...사람의 흔적도 없는 곳...




등대가 역시 지키고 있더군.



바닷물은 진짜로 맑다.... 겨울만 아니였으면 신발벗고 거닐고 싶었다..
도대채 내 잡생각의 끝은 어디 인가??
목적도 열정도 다 어디 가버린건지?
이젠 진짜로 모르는 것이 약 이라는것이 더 와 닫는다.
차라리 몰랐으면.....하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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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1월 17, 2009

jabra bt 8040 블루투스 헤드셋



뭐 사논지 꽤 됬지만...그동안 재대로 활용을 못하고 있었다.
근대 최근 들어서 드디어 좀 재대로 쓰기 시작 했다..
간단히 말해서 작동법을 익혔다고 표현 하는것이 좋을듯ㅋㅋㅋ
생각보다 음질도 괜찮은듯 하다. 최소한 실내에선
뭐 아직 차 안에서 창문 열어두고 사용은 아해봤지만...
계속 태스트를 해야 할듯...
뭐 원래 목적은 차 에서 사용 하려고 산건댕...끙..
이베이 에서 싸게 샀다.... $25정도 줬나??? 더 싸게 줬나 기억이 안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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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1월 05, 2009

잭 바우워 형님께서 돌와았다.....

24 시즌 7

잭 바우워 형님께서 돌왔다..

짱....욜라 기대 된다....

tv시리즈 전 이야기는..

훌루 에 가면 꽁자로 볼수 있다.

http://www.hulu.com/


금요일, 1월 02, 2009

이사 했다...

이사 했다..휴..힘들었당..
온 몸이 다 아프내...
아직 좀 짜잘 하게 정리 해야 하고 하지만..
포스터도 붇이고 해야지..










자전거 까지 완벽 하게 방에ㅋㅋㅋㅋ

월요일, 12월 29, 2008

드디어 내일 이사간다...

휴 이사가기 힘들군..
내일 이사간다..
새해는 새 방에서 맞이 할듯 하군ㅋㅋㅋㅋ

이사가고 나서 차 고쳐야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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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 12월 24, 2008

크리스 마스 이브...

뭐 뭐 별로 달라진건 없지만..
미국와서 혼자 안보낸건 이번이처음인듯....

그래도 아는 남자 애와 밤새 영회 보고 술마시고 했다....

나머지 떨거지? 들은 다들 짝꿍 생겼다고..짝꿍들과 함깨.....
짝꿍 없는 떨거지 들은....흑흑흑....불쌍한 중생들 하고 있는거지...

이사가야 하는대 그것도 잘 안도와 주고..
접촉 사고 나서..맘은 아파 죽겟고..... 흑....(돈 나가니깐....흑...)
술 퍼먹고 자장.....최고의 방법일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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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 12월 23, 2008

눈 등산.


어제 새로 스패츠 를 사서 오늘 테스트 하는구만...
잘 산듯....한국보다는 비싸지만....흑....


누군가 스키 쩜프대를 만들어 놓앗내...












오랫만에 등산 20분 했더니...다리가 다 아프내..
흐.. 하두 운동안했더니..끙..
언제부터 운동이란걸 했는지.. 흐 슬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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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12월 22, 2008

Every Day

every day

흠....얼마나 쓸만할찌...

이거 쓸만 한건지 모르겟내...
흠....싸이즈를 좀 크게 만들어야 할듯 하지만..흠....해도 될듯 하지만..
해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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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st 라벨...



http://www.wildbike.co.kr/

될나나??


사진 테스트
흠 근대..아직 사진을 클릭 하면 새로운 창에서 뜨게 하는 방법을 모르겟내..
끙...html을 직접 만줘 줘야 하나 매 사진마다 그럴려면 귀찮은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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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을 어찌 만든단 말이가??

흠...파일 업로드는 안되고...링크만 되내..??
사진은 올릴수 있고..흠....
피카사 가입 해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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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 3월 17, 2005

새로운..블로그..테스트.

여기 쪼까 핵깔리내?

아직 뭔가 적응이 잘 안되는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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