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주를 허구언날 푸다 보니 이왕이면 알고 마시는 것이 낳지 않나 하는 궁금중이 들었다.
내가 좋아 하는 맛은 역시...에일(ale) 그중에 IPA 를 선오 하지..
그러나 역시 라거가 싫다고 하기보다는 땡길때가 있다...사뮤엘 아담스 보스턴 라거 는 무지 좋아 하니깐
과연 에일 과 라거는 무엇이 다르고 또다른 종류의 맥주는 없을까.... 하는 궁금증...
에일(ale) 과 라거(lager)의 크게 다른점은...
효모와 온도 이다.
에일은 상면발효 효모 를 사용 하며 10도에서 20도 사이에서 발효 한다.
라거는 하면발효 효모 를 사용 하며 5도에서 10도 사이에서 발효 한다.
뭐 효모 이름에서 티가 나지만... 에일은 발효 해서 위에서 발효된 것을 맥주로 사용 하고
라거는 아래에서 발효된 것을 맥주로 사용 한다...
맥주는 에일이 먼저 만들어 졌다. 운도가 높다보니 냉장 시절이 없었던 호랑이 담배먹던 시절에 그나마 만들기 편했던 것이다.
에일의 특성으로는 괭장히 다양한 맛과 향을 만들어 낼수 있으며 저장과 숙성 기간이 길지 않다. 그러다 보니 좀더 효모가 살아 있는 맥주 맛을 볼수가 있다.
(아마도 단점으로는 효모가 살아 있으니 저장 기간은 짧다는...생각이 든다...)
또한 애일 방식으로 다양한 맥주 종류가 또 나누어 진다.
pale ale, IPA, porter, stout, barleywine 가 애일 방식으로 만들어진 종류들 이다.
다음에 만들어 진것이 라거 이다. 과거에는 고지대, 추운 곳에서 만들어 졌다. 낮은 온도에서 만들어지다 보니 그만큼 숙성 시간도 길어졌다.
라거의 특징으로는 에일 에 비해 일반적으로 색깔이 연하고 맛도 깔끔하며 청량감이 많다.
pilsner, Märzen, bock, and dunkles (dark lager) 가 라거 방식으로 만든 종류 들이다.
에일이 좋냐 라거가 좋냐....라고 물으면...흠....답하기 힘들다...
상황과 안주에 따라 달르기때문이라고....할수 있을려나...
여러종류의 맥주를 맛볼수 있는것만해도....행운이라고 난 생각 한다...
peace in net
금요일, 3월 12, 2010
목요일, 2월 11, 2010
Labatt Blue
맥주 사러 갔다가...안먹어본 맥주여서 샀다...
거기에 캐나다 맥주 이다...
가격은 잉링이랑 같길래 사봤는대..
끙...잉링 살걸 하는 후회 스럽다고 나 할까나..ㅎㅎㅎ
맛이 완전 버드 급이다....
맹맹 한 맥주 흑...... 돈 아까워랑...
진짜로 잉링 샀어야 하는댕....
동급에서는 아직 잉링을 따라올 맥주를 찾지 못했다....
끙..
peace in net
일요일, 2월 07, 2010
수요일, 1월 27, 2010
노트북 우분투 무선랜..이 이상하다..
어제 노트북 라이브 업데이트 하고 나서부터 무선랜이 뻑갔다..
Atheros 도 madwifi도 윈도 드라이버도 아무것도 안먹히고.
iwconfig 쳐도 무선 없다고난 나온다..
웃기는 것은 sysinfo 에는 있다고 나온다는 것이다...끙... 어쩌라공....
우선 비상용 으로 사다둔 iptime N100u2 를 꼽았다...
근대 이것도 웃기는 것이.... 하드웨어는 잡아서 네트워크 시그널 까지는 뜨는대
주변 내트워크를 찾지를 못하내... 바로 옆방에 있는 라우터도 못 잡는대..
직접 ssid와 비밀번호 입력해도 인터넷은 안된다...
열라 인터넷에서 마우스질 하다 찾은것...
sudo gedit /etc/modprobe.d/blacklist.conf
(암호치고)
blacklist rt2800usb
blacklist rt2870sta
이 2라인을 추가 하자...
그리고 컴 다시 시작 하니...되냉....ㅎㅎㅎ
근대 이 뭉치를 들고 다녀야 하나...
노트북게 있는 녀석 수리 될때까지 뭐 들고 다녀야지
peace in net
Atheros 도 madwifi도 윈도 드라이버도 아무것도 안먹히고.
iwconfig 쳐도 무선 없다고난 나온다..
웃기는 것은 sysinfo 에는 있다고 나온다는 것이다...끙... 어쩌라공....
우선 비상용 으로 사다둔 iptime N100u2 를 꼽았다...
근대 이것도 웃기는 것이.... 하드웨어는 잡아서 네트워크 시그널 까지는 뜨는대
주변 내트워크를 찾지를 못하내... 바로 옆방에 있는 라우터도 못 잡는대..
직접 ssid와 비밀번호 입력해도 인터넷은 안된다...
열라 인터넷에서 마우스질 하다 찾은것...
sudo gedit /etc/modprobe.d/blacklist.conf
(암호치고)
blacklist rt2800usb
blacklist rt2870sta
이 2라인을 추가 하자...
그리고 컴 다시 시작 하니...되냉....ㅎㅎㅎ
근대 이 뭉치를 들고 다녀야 하나...
노트북게 있는 녀석 수리 될때까지 뭐 들고 다녀야지
peace in net
화요일, 1월 26, 2010
앤드로이드 알람시계가....
앤드로이드 에 기본으로 들어있는 알람시계 코드를 구했다...근대...
자바 코드만 해도 어마어마 하게 많구만...흑 이거 언제 다 해독 하고 있어...끙...:
(역시 코드맹 인가....이거 보고 많다고 하는것 봐서는 ㅋㅋㅋ)
자그랄....프린터 종이도 다 떨어졌는대 사다가 프린트 해서 봐야지.... 이많은것 화면으로 보면..
머릴 잘라버리고 잡을껀댕...
휴... 뭘 얼마나 근사한걸 만든답시고 이러고 있는지...
그래도 해야지...
peace in net
일요일, 1월 24, 2010
오랫만에 고기에 생맥주...
오랫만에 고기에 생맥주 먹었더니...좋다....흠..
역시 생맥주...맛나다...물론 좀 비싸긴 하지만....
뭐 자주 사다먹는것도 아니고...
아웅..이럴때 디카로 찍은 사진 올리면 좋은대...없으니깐..불편하군...
내일 아침 일찍 일어나야 하는댕..끙..
peace in net
일요일, 1월 17, 2010
구글 웨이브 만들어 놓고...
뭐 말 할 사람이 없어서 쓰지 않내...초대장 두어장 보냈는대 이넘의 초대장이 가는건지...
완전 새월아 내월아 하고 있으니... 받았다는 사람도 없고...
그냥 단지 기능 테스트 정도 하고 잡은대..
근대 이게 대충 보기에는 채팅 보다는 쪼까 좀 거시기 한것 같고..
원거리 토의 할때는 괜찮은것 같기도 하고....
아직까지 정확시 사용 용도를 모르겟다....
잘 정의가 안된다고나 할까...감이 안온다고나 할까...
여튼..... 초대장이여.....재발 도착 해라...
peace in net
토요일, 1월 16, 2010
피클 에 빠지다..
근래에 완전 피클에 빠져 산다...
개인적으로 신 음식을 좋아라 하지 않지만.... 피클 중에 안신 (덜 시다고 해야 하나) 녀석이 있더군
bread and butter spears 는 달다...특히 납작 한거 말고 덩어리도 들어가 있는녀석이
십을때 아삭아삭 하니 좋다...한통사서 3일만에 다 먹었당 끙.....
기름진 미국 음식과 딱 어울린다...
또 남은 물은 참치 셀러드 만들때 조금 넣으면 맛있다.
비싸지 않으니 다행이지...병 싸이즈에 따라(회사에 따라) $1.50~$3.00이면 살수 있다.
문제는 bread and butter spears 녀석은 울 동내에서는 큰통으로 안판다는거다..흑....대자 통 팔면 좋은댕...
peace in inet
목요일, 1월 14, 2010
자동차 간단 정비.....생각보다 쉽다...
자동차 정비 하면 사람들 거의 대부분 어렵다고 생각한다...
뭐 미국 인들이야 다르게 생각 할수도 있지만. 한국에 살고 있으면 직접 자동차 부품 교채를 할까??
미국에서는..흠...공임비가 너무 비싸다 보니..간혹 인터넷 뒤져서 개인이 할수 있을것 같으면
도전해볼만 하다.
수바루(subaru) 얼터네이터 같은 경우는 무지무지 쉽다...
얼터네이터 를 테스터로 검사하고 이상 있으면
새것 사다가 나사 2개 풀고 와셔 조정하고(와셔 조정 하는게 쪼까 까다롭다)
넣어서 나사 조이면 끝....
물론 앞에있는 고무밸트 장력 조절에 신경좀 쓰이긴 하지만..
나도 처음에는 장력을 너무 쎄개 해서 시동 초기에 쇠 갉는 소리가 한 5초 정도 났지만.
장력 조절 을 다시 하고 나서 이젠 소리가 안난다..
3사분기에 직장 구하고 나면....
지동차 점화 플러그는 수바로 직영점 가서 바꾸고.
점화플러그 전선 관련 된것은 직접 바꿀까 생각 중이다...ㅋㅋㅋ
왠지 재미 있을듯ㅋㅋㅋㅋ
미국에 너무 오래 있었나...자동차 직접 수리 하는것이.....어찌 좀....
월요일, 1월 11, 2010
키보드와 마우스
4년 넘게 쓴 키보드와 마우스가 슬슬..쪼까 이상이...
뭐 키보드야...별로 이상은 없지만... 그동안 학대 받아온 마우스가 이상이..슬슬.....
키보드 마우스 통합으로 이번에는 로지텍이 아닌..마크로 소프트 3000 시르즈..
좀더 군더더기아 없는 녀석을 원하지만...뭐 질 좋은 녀석으로는 찾기 힘들더군..
이녀석 아무리 봐도 키감은....꽝일듯...고무 물렁물렁한 느낌...끙...싫은댕....
왜 무선 키보드는 기계식 가까운 감이 안나오냐고...

3000 시르즈에 딸려 나오는 마우스...
뭐 오른쪽 완쪽에 은색 버튼이 있는대..흠.... 뭐 양손잡이 용으로 만든것 까진 알겟는대...
오른손 잡이용 하나 만들어주면 안되나..뭐 이걱도 적응 하면 편할듯 하지만...
주로 뒤로 가기만 많이 쓸듯 하니까.. 불루 led 를 써서 표면 상관없이 된다는대...
유리 위에서 된다는 글과 안된다는 글과 참 말이 많군...

키보드 두고 마우스만 따로 구하게 되면 이녀석이 괜찮을듯 하다..
역시 마이크로 explorer 마우스...오른손 잡이용으로 되어 있고 싸이즈도 괜찮은듯 하다.
근대 단점으로는 aa 하나만 쓴다...그래서 밧대리 사용 시간이 길지 않다..(대략 3주 정도 쓴다는 것 같다)
그에 따른 장점은..마우스가 가볍다... 자체 도킹충전기가 있다....
진짜로 빳대리시간은 짧군....이것 때문 개조한다고 쌩쇼 하는것 아닌지 겁난다ㅋㅋㅋㅋ
역시...당장 살수 없는 사치품으로 전락 해버린...키보드와 마우스...
끙
peace in net
디지탈 카메라...라...(역시 사치품 이란 말인가?)
디카를 잃어 버리고 나서 참 마음 아팠는대...
있던게 없다보니..참 불편한 경우가 종종 있더군...
뭐 사람들은 DSLR 산다고들 난리지만...난 체질상.. 그 큰 녀석들이 안 맞는듯 하다.
수동기능 있는 똑딱이가 딱 이다... 그러다 보니..참 물건 찾기 힘들지..
파나소닉 루믹스 LX3... 흐...어찌 된녀석이 나온지 1년이 넘었는대..가격은 전혀 안떨어졌다..
이녀석도 완전 맘에 드는것은 아니다..야밤 야외 촬영에 별루라는 ...ISO가 높아지면 자글자글한 노이즈
뭐 랜즈라도 밝으니 ISO 많이 안 높여도 된다는 것이 그나마 상충 되나??
그리고 쪼까 맘에 드는것은 줌이....2.5배 던가... 흐.... 뭐 이것도 역시 랜즈 밝은거로 상충 하라고 하면..
끙..... 한 4배줌에 밝은 랜즈 안되나.
그리고 기동속도가 쪼까 덜어진다고 하는대....
그래도...연사는 따발총이니까...
뭐 내가 핫슈 쓸일이 있을 가능성은 1% 이하이다 보니...(뭐 플래쉬를 따로 살 가능성도 없고)
이런거 말고는 나머지는 맘에 든다...성능은 짱이다보니....
근대 이녀석은 현실 그대로 색감인가?? 궁금.... 후지필름꺼라 비교 해보고 잡당
루믹스 GF1 출시 전에 이녀석이 LX3 후속이라고 난리쳤던 녀석...
이녀석이랑 올림퍼스 녀석이량..둘다....내가 보기에는 좀 너무 비싼것 같다...
랜즈 종류도 별로 없고... 랜즈 가격도 졸라 비싸고...
성능대비 가격으로 따지면...흐...너무 비싼듯...
최고의 장점은...역시... 랜즈교환식이 작다...인가???
그래도 이 카메라에서 내가 가장 맘에드는 부분은.. 메뉴 다이얼과 그 앞에 있는
한방, 연사,타이머 스위치 가 간단히 조작이 가능 하다는거다..
캐논에서 나온 S90 뭐 루믹스 LX3 와 대적할만하다고들 하는대...
성능상으로 비슷한듯하다.. 줌은 맘에 든당ㅋㅋㅋㅋ 랜즈도 밝고 뭐 줌땡기면 좀 어드워 지지만 그건 어쩔수 없지..
가격은 둘다...비슷비슷....
이녀석에 유일하게 맘에 안드는 부분은...연사다...너무 느리다..뭐 느리다 느리다 거북이...
마지막으로....후지....F200EXR
3개중 줌이 가강 크긴 한대..대신 랜즈는 가장 어둡다...완전 메뉴얼 박에 없다..
난 주로 셔터스피가 필요 한대... 조리개는 자동으로 하는게 편한댕 끙...
연사는 3중에 중간..이다...
다이얼이 뒤에 없고 뒤쪽에있는대..저게 적응 될까...
위쪽에 있는것에 익숙한댕...끙... 그리고 디자인..흠..잘 안보는대..진짜로 이건..좀...삐리리...
뭐 그래도 후지디카 사진은...아주...현실적으로 나온다는 것이 맘에 든다..(최근건 달라 졌나??)
그리고 보니 3개다 가격이 비슷 하다..미국에서 거의 $399에서 오르락 내리락 하니...
뭐 그러나 이 모든것이 현재로서는 사치품....급한것도 아니고...없으면 죽는것도 아니고..
이번 가을에 파나소닉 루믹스 LX5 나올찌도 모른다는 소문이 있으니...
미국에서 안 쫒겨나고 직장 구하면 LX5가 성능만 쪼끔더 업그래이드 되서 나온다면야...ㅋㅋㅋㅋ
PEACE IN NET
화요일, 1월 05, 2010
미국 촌동내에서 먹기 힘든 한국 음식
내가 먹고 잡지만 이 미국 촌동내 에서 먹기 힘든 음식..
1 붕어빵...흑...
진짜로 예전 제주도 에서 먹은 황금잉어 붕어빵 먹고 잡다....
진짜로 춥고 배고프고 할때 이게 짱인댕....흑...
제주도 자전거 일주 하다 먹은 황금잉어 붕어빵 ... 아주머이가 앙고 가득 넣어중 붕어빵 짱이 였는댕 ...
2. 새상에나...감자탕 뼈에서 살 발라 먹는 감자탕에 쇠주(19.5 도는 쇠주가 아니다...물탄 소~주)
아웅....먹고 잡당....

3. 역시나...양념 통닭.... 절대로 여기에는 없다...뭐 뉴욕 시티 가면 있기야 하지만서도...
이넘의 촌동내..흑.....으...저 후라이드 반 양념 반...이게 딱인댕.....흑...

4. 마지막으로.....4년째 못 먹어본...반건조 오징어....... 왜 안파는거냐고....
내가 쥐포 킬러 이긴 하지만....마른 오징어 보다 씹기 편한(이빨이 안 좋다보니) 반건조 오징어까 짱인댕...
흐...문제는 반건조 이다보니 빨리 먹어야 하는..끙..
쥐포는 오래 두었다 먹어도 되는댕.... 그래도 반건조 오징어 먹고 잡다..
더 많은 음식들이 있겟지만서도...이게 재일로 먹고 잡은 것들이라고나 할까나..
뭐 한국에 들어가면 족발, 순대복음, 보쌈, 은 꼭 먹으니... 근대 들어 간지 너무 오래 됬다...
아웅........
peace in net
앰프에 오류 발생...
오늘 다른 앰프 회로 보다고..
내가 만들고 있는 하이브리드 앰프 의 진공관 연결 선을 자못 했다는것을 알았다..
흑..
이부분 무지 복잡한댕..끙.... 내일 이걸 몽땅다 수정 해야 겟다..
뭐 어짜피 24볼트 전원이 없어서 태스트도 못하지만 서도ㅋㅋㅋㅋ
여튼....해결 해야지 뭐..
peace in net
화요일, 12월 29, 2009
헤드폰 앰프 작업 준비...
신정섭님의 mhha 를 만를려고 사두운 부품을 뒤늦게서야 끄내게 되었다..



이번에는 꼭 완성하리요..
이번주 일요일 까지 완성해서 박스에 넣어야지...
신정섭님 설계도 이다.
설계도 바탕으로 익스프레서 pcb로 그려 봤다..뒤쪽에 부품 4개는 그냥 쌤플이고...
뒤쪽 공간에는 DAC 를 만들어너 넣을까 생각 중이다....문제는 또 부품을 구해야 한다는 것이다...
근대 왜 좋은 해대폰도 없으면서 이러고 있는건지..
뭐 계획은 이거 만들고 나서...
저용량 진공관 앰프 만드는 것이 진짜 계획이였으니깐..
정용량 진공관 앰프면 북쉘 스피거 와 어울릴듯 하다..
뭐 이 계획도 해드폰 가격하고 복쉘 스피커 가격하고 별 차이기 없다는것을 알고....
나서 계획 수정 한거지만...왠지 해드폰은 싸구리 살찌도....아니면 안사거나...
16.5x17.8x27 Cm 6.5x 7 x 10.6 inches
뭐 싸이즈야 회사마다 다르겟지만..보통 이정도 하니깐...
$100안짹에서 쓸만한것 많이 있드만....쌔일 할때 사던지..
뭐 스피커 계획은 아주 먼 미래의 계획이니깐
우선 해대폰 앰프 부터
peace in net
월요일, 12월 28, 2009
안드로이드 여....
과연 내년에 안드로이드 폰을 구할수 있을찌 의문이다. 아직까지도 위의 구굴꺼라는(만들기는 HTC) 넥스트 원 이 난리다...
사실 나는 패션,브라보 일꺼라는 놈이 디자인은 더 맘에 든다.
(HTC 패션,브라보)
가운대 있는 저 점이 삼성 처럼 광학 마우스 라고 한다.
넥스트 원이던 패션 이던간에 내년 초에 내가 구할수가 있어야지 원...
넥스트 원 은 오직 초대 받은 자들에만 한해서 T-모바일 에서 구할수있다는대...
T-모바일 꽝인대...뭐 가격은 싸지만...
둘다 스프린트에서 나왔으면 하는대, 미국에는 CDMA 가 별로 쉽게 태스트 하기 쉽지 않은것 같다
핸드폰 하드웨어만 구했다고 바로 서비스를 개통 할수 있지 않다보니
뭐 하드웨어 쪽과 통신 업채간 기싸움 인듯 하다...
GSM 이면 심 카드만 꽇으면 바로 사용 할수 있으니깐 자신이 사용하던 핸드폰에서 뽑오서 끼기만 하면 되니깐 간다...
뭐 한국이야 통신업채에서 꽉잡고 있으니...하드웨어 허벌나게 만들어도 다 쓸스도 없지 뭐.
그러니깐 아이폰 들어가고 다들 난리 치고 있지...
소비자들 목소리는 왜 이런대에 크게 내지 않는것일까??
여튼..안드로이드여...재발....나와라....
PEACE IN NET
금요일, 12월 25, 2009
남자로서 꿈과 현실과 허상...
보통 남자는 비 현실 주의자 에 가깝고 여자는 현실주자에 가깝다고 말하다...
(누가 말했는지는 나도 모르든다...어디서 줃어 들은듯..)
일반적으로 남자는 어릴때는 꿈속 에서 살다가 나기 들면 좀더 현실적으로 변하다고 한다.
뭐 물론...덜 현실적으로 변하거나 아니면 거의 안변하는 사람들이 있다...
물로 이런 상황에서도 여자? 를 만나면.... 현실 이라는 상황으로 변해간다.
아마도 여자 와 꿈(이상)은 같이 존재 하기 힘든것 같다...
그도 그럴 것이 여자 만나면 금전적으로 시간적으로 정신적으로 여자에게 신경쓰고
결혼 까지 하면...아기 가 일반적으로 나오고...(요즘은 아기 마져도 하나 만 만드는 지경이고)
그럼 더욱더 열심히 돈 벌어야 하고...큰집으로 이사가야지...전새는 면해야 하지..집은 사야하지
차도 사야 하지...
흠......남자가 원하는
(각자의 남자가원하는 꿈의 종류가 다르기 하겟지만...단지 예쁜 여자만나는것이 꿈인 남자에게는...뭐 할말 없다)
꿈은 점점 멀어져 가고 열정도 식어간다...
뭐 예전에는 50대 정도면 대충 정년 준비 하면서 젋었을때 꿈을 다시 해본답시고
아니면 그와 가까운 뭔가 해본다고 할수 있지마....
이젠 요즘 젋은사람들 ? 이 50이 아니라 60이 넘어서야... 꿈에 다시 시도할수 있을려나?
여자와 아기와 행복? 하게 사는것이 나쁘다는 것이 아니다...
남자의 꿈 아니면 허상 에가까운것이 못 이루었다고 불행해 지지는 않을수도 있다(물론 불행해 질수도 있지만)
자신의 꿈 보다 여자와 아기가 더욱더 행복을 준다면야...그건 성공한 선택이라고 할수 있겟다.
그러나 꿈을 선택해되 외롭고 불쌍하고 불행해 진다면..... 과연 그 꿈은 이루어야 하는 꿈일까???
물론 여즘에는... 장가 가고 잡아도...못가는 상황이.... 점점더 늘어나는듯 하다.
이젠 아마도 "행복"이라는 단어의 계념이나. 수치가 바뀐듯 하다.
내가 산악자전거를 탔었지만...(사실 유힐하게 아직까지 포기 못하는 취미다. 못타드라도)
주변에서 mtb와 여자 둘중에 선택에 고민 하는 남자들을 많이 봤다..
물론 거의 대부분 여자를 선택해다..(당근이지만 서도)
그리고 그 남자들은 90% 아무도 자전거를 타지 않는다. 그게 현실이다.
한국에서는 그 둘을 다 가질수는 없는것 같다....
물론 둘다 할려면....남자쪽과 여자 둘다 피곤해 질 가능성이 많다는.....
난 뭐 돈도 능력도 없다보니..그렇다고 열라 잘생긴것도 아니고 .당근 여자가 안꼬이니...
결론은 취미 생활이나 하고 있는...
아마도 일본에 취미 생활하는 남자들이 많아 지는 이유가 이게 아닐까..
현제 한국에도 이런 남자들이 많이 지고 있다..
과연 여자들은..그럼 다들 누구와 결혼 하는것일까??
뭐 요즘 유행하는 ...골드 미스 하고 잡은것일수도 있고..
섹스엔더 시티 처럼...살고싶은것 일수도 있고. 아니면...
일명 "잘난 남자·"를 찾고 있는것일수도 있다...
그러나 요즘같은 현실에 잘난 남자가 몇명이나 있을까???
이젠 내게는 이룰수 있는 꿈과(뭐 앰프를 만든다든지 자전거를 탄다 라이트를 만든는)
과 일룰수 없는 꿈(여자가 나의 부족한 부분을 채운다(뭐 DNA 적으로라도ㅋㅋㅋ), 말통하는 여자, 내가 가난해도 안도망갈 여자)
나누어야 할찌도..
어느것이 더욱더 좋으건이지는 모르겟다..
뭐 일반적으로는 여자를 못 만단다(안 만다던 못 만더던 간에)는것은...사회 적으로 말이 안될지 모르지만
그게 현실이다...일명 돈 없는 남자는 당근 찬밥이다.
내가 인생 대충 살기는 했지만..참...
끝내는 효도라는 것은 못 할찌도...
(뭐...울 엄마 아빠, 할머니 외 할버지 다 내 장자가는 모습 과 손주 보고 잡다고 하는대 ...휴 ...어쩌리요..)
한국에서도 못 찾은 여자, 미국와서 찾을 가능성이 좋아지라고 상상한 내가 바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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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바타- Avator
머 오픈 하자 마자 3D로 봐 줬지...
유혹을 뿌리 치기 힘든 영화 이다..
일명 CG 캐리터...그냥....더이상 연기자가 필요 없을것 같다라는 생각이 들정도다...
물론 만드는대 돈이많이 들기는 했지만..가격만 떨어질수 있다면..진짜로 돈 많이 들어가는 연기자는 필요 없을듯 하다..그래픽 적으로 장난 아니다 라고 표현 할수 있다..
스토리...흠..그건 별개 문제 인듯...뭐 뻔한 스토리이다.
뭐 미국 신문이나 한국 영화 평론쪽에서는 너무나도....늑대와의 춤을 과 비교 많이하더만...
나비 종족은...흠 아프리카 쪽이랑 비교하기도 한다...
난 왜 미국 인디언 이랑 비교과 되었을까?
뭐 이문제에 깁이 들어가면.뭐 인종 문제 와 여러 문화적인 싸움이 한도끝도 없이 들어가니....
영화의 화질 빨은 장난 아니다...진짜로 이영화 불루레이가 사고 잡을 정도 이다.
(뭐 현재로서는 살것 같다.)
아이맥스 3D를 볼수 있으면 그것으로 보도록...
울 동내는 짝퉁 아이맥스 박에 없어서 그걸로 안봤는대..
진짜로 대형 아이맥스 있으면..휴.....전율이 장난 아닐듯 하다...(시골 동내 이다보니..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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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 12월 15, 2009
목요일, 12월 03, 2009
자동차 또 고장났다...
달리다가 계기판 꺼지길래 바로 주차 시켰다....뭐 밧대리 3년 넘게 섰고..
그 전주인도 안바꾼것 같길래 밧대리 부터 갈아주었다..
근대 오늘 아침에 또 섰다...으악....역시...얼터내이터 문제 이란 말인가...
역시또 학교 주차장에 서있다...정비소 갈려고 견인차 부르기도 그렇고...
불러도 수리비가 한 $250 이상 나올게 뻔하고..
내일 가서 테스터로 찍어보고 기초 검사 해보고..
내가 직접 얼터네이터 분해 해서 Advence auto part 들고 가서 검사 받아서.
이상 있으면 사다 갈아야지 워...
이상 없다고 하면...참 머리 아픈댕....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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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전주인도 안바꾼것 같길래 밧대리 부터 갈아주었다..
근대 오늘 아침에 또 섰다...으악....역시...얼터내이터 문제 이란 말인가...
역시또 학교 주차장에 서있다...정비소 갈려고 견인차 부르기도 그렇고...
불러도 수리비가 한 $250 이상 나올게 뻔하고..
내일 가서 테스터로 찍어보고 기초 검사 해보고..
내가 직접 얼터네이터 분해 해서 Advence auto part 들고 가서 검사 받아서.
이상 있으면 사다 갈아야지 워...
이상 없다고 하면...참 머리 아픈댕....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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