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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 9월 28, 2011

한참 운용 안하다가....

오웃 여기도 기능이 많이 생겼내...... 이재좀 사용종 해볼까... peace in net

화요일, 1월 04, 2011

Find the One ....

사람이 살면서 자기 의 짝꿍을 어찌 찾는지 궁금하다...
그 사람이 자신의 짝꾼..(또는 반련자 인지)어찌 안단 말이가..
아나면 최소한 같이 살고 잡다는 맘은 들어야 하지 않을까??

뭐 어느 순간 더이상 감정적인 것이 아닌...금전적인것인 것으로 변한 것인가??

이 모든것을 재대로 경험해보지 못한 나로써는 모든것이 미지의 새게이고... 이혜가 잘 되지 않는다.

뭐 물론 내 자신도 이리저리 걸리는것이 많은 놈이라는것은 알지만...
내가..과연 어떤 기준이나... 잫대로 결정해야 할찌 의문이다.

뭐 너무 공돌이 다운 요구 일찌 모르지만..
진짜로 매뉴얼이 있었으면 한다...ㅋㅋㅋㅋㅋ
(뭐 현재의 서치 알고리즘 들과 공개된 프라이버시들을 사용하면...만들수 있지 않을까ㅋㅋ)

아웅.... 이 좁은 사회에서 다른 생각을 가지고 산다는 것은...참.....
골   때   린다....:(사회가 너무너무......골때린다   )

peace in net

목요일, 12월 23, 2010

서울 영문지도..

한국에서 영문지다 찾기란 참..여러모로 힘들더군....
이리저리 뒤지다 서울 영문지도는 찾았다..

외국 사람들 대상이라서 인지... 다행히 엑티브 엑스는 안쓰더군...

peace in net

수요일, 12월 22, 2010

아웅...술먹기 힘들다..

한국에 오고나서 왜이리 술먹기 힘드냐...

 닭 시켜 먹는것도 졸라 비싸고..
맛디기 없는 맥주도...졸라 비싸고..
아웅....힘들다...
소주 는 싸긴 한대...흐..다음날 너무 버겁고...
막걸리는 설탕 덩어리고...
뭐 그렇다고...같이 술 먹을 사람이 있는것도 아니고..

왠지 미국에 비해서 술먹는 상황은 더 나빠진듯 하다...끙....


흐.... 자그랄....
비싼 닭에 비싼 맥주 먹어야 하나??

peace in net

화요일, 12월 07, 2010

흑...스마트 폰... 넥서스S

재기랄....넥서스s 가 쪼까 하드웨어적으로 실망이라고나 할까나..
겔럭시s 에 비해서 업도 있고 다운도 있고..
과연   디자이어 hd 에 비교해서 어떤걸 살찌 고민이다..

넥서스s 가 내년쯤 국내에 들어올때쯤 이면 두얼코어 핸드뽕이 나올껀댕..
재기랄....

뭐 지금 당장 스마트 폰이 필요한것은 아니지만....
모든 안드로이드 폰이 구글에서 업데이트 하는거면 마음껏 아무거나 사겟으나.....
그게 아니다 보니...

내년 초면...lg 타크라2 폰 이나... 아니면 htc 에서 나오는 놈을 노려야 하나..
어구언날 주구장장 기다릴수도 없고... 고민이다..

peace in net

수요일, 12월 01, 2010

핸드뽕...

드디어 한국에도 디자이어 HD 가 출시 되었다..
뭐 아직 노예계약 해도 기기값만 30만원 가까이 들지만....
언재쯤 버스폰 될찌...

뭐 12월6일날 구굴에서 뭔가 발표 하기로 했는데...
거기서 넥서스S 발표 하면 좀더 기달려 볼 의향도....발표 안하면 열라 고민 이다..

디자이어 HD 뭐 이리저리 사용기 보면 밧데리 시간과 안테나 쪼까 안좋다고 한다....
내가 보기에는 최대 단점은......무개.....흑...생각보다 졸라 무겁다....
휴대용 기기 는 역시 무개가 가벼워야 한다는 생각..... 적당히...는

장점은 역시...무지무지 화면이 크다와..... HTC 의 유틸 서비스 라고 할까나??
그래도 삼성 보다는 OS 업테이트 잘 하는 편이니...내 생각 하건대....

넥서스 S ... 구굴에서 OS 업데이트 한다면...당근 구입 해야지.....
갤스는 보면 알겟듯이...절대로 구입 해서는 안되는 폰 중에 하나다...
하드웨어가 아무리 좋아도 SW 가 꽝이다 보니....그리고 최악은 업대이트 이다.....
2.3 나올때쯩 2.2 해주고.... 그것도 겨우겨우   3.0 나올때쯤 2.3 하겟지...이건 열라 운좋으면...

넥서스 S 는 구굴이 업데이트 한다면..SW 쪽은 해결 되니깐...좋다고 생각 한다..
간혹 바닐라 안드로이드 안 좋다고?? 하는 분들도 있는대....
바닐라에다가 그냥 필요 한 앱들 깔아서 쓰면 될듯 하다...
뭐 현재 한가지 문제점이라면...램 이라고 할수 있겟다...512 흐..좀 작다고 할까나..
1.6도 아니고.... 2.3 이상 돌릴려고 하는대...512 흐....이건 두고 봐야 할 일이지만..
구굴에서 업데이트 해주지만 램이 512면 진짜 고민 스러울듯 하다

문제는 발표 해도 과연 우리나라에 언제 출시 하냐가 문제 일수도.....
내가 보긴... 2-3개월 늦어도 구굴에서 업데이트 한다면 2년 정도는 거든히 견딜수 있을것 같다...
아니면 최소한 다른 스마트폰들 보다는 오래 쓸수 있을 것이다... 업데이트는 재때재때 될것이니깐...

과연....언제까지 기달려야 할까??

PEACE IN NET

일요일, 11월 21, 2010

뭐 안된다고 모든것을 놓을수는 없다..

안된다고 꿍 하고 방에 처박혀 있을 수는 없지..
그래도 뭔가 하려고 노력하고 감을 잃지 않을려고 노력 해야 할것이다.

크 그래도 직장을 후딱 구해야 하는대...

애궁..

peace in net

토요일, 11월 13, 2010

끝내는 한국에 들어 왔다..

뭐 들어온지 좀 됬지만...흠..
역시 백수 이다 보니 블로그가 확실히 줄었다..
뭐 회사 다녀서 바뻐도 줄기야 할찌도 모르지.. 그래도 인생이 좀더 미래가 보이지 않을까?

직장을 다녀야..... 역시 목구멍에 풀칠을 스스로 해야 할때인것 같다...ㅎ....
이러면..철 들어가는건가??...

peace in net

토요일, 8월 14, 2010

술 친구...

살다보면...술 을 같이 마실 친구가 있으면 좋다..
더욱더....아무때나 전화 해서..." 야 한잔 하자" 할수 있으면 더 좋지...

미국에서 술을 먹다보면..이것이 좀 힘들다....대학교도 아니고...

뭐 한국에서라면...어느정도 가능할찌도 모르겟지만...

뭔가 인생에...또는... 개인적으로..가장 쓰잘띠기 없는 이야기를 해도 받아줄 사람이
있으면 좋다...

물론...난 이것도 저것도 다.... 내가 버렸다....

뭐 개인적인 이유가 있어서 였지만...::

뭐 어디까지나 내 개인 블로그에 주저리 주저리 일 뿐이다.

peace in net

화요일, 8월 03, 2010

본인이 정리가 안될때..

ㅋㅋㅋ
일명 사람들은 쪽팔리다 표현 한다..
흐..나도 뭐 그쪽이긴 하지만...

뭐 직장을 아직까지 못 구했으니...
거의 집에서...은둔형 고립에 가깝다고나 할까나.......일본말로..히노모키리???

둘다 말이 어렵군....그냥 방콕돌이... 하면 될걸 같다가..
그러다 보니 살마 디룩 찌고...... 있다..끙... 완전 내스타일 아니다..

뭐 몽땅 혼자 이긴 하지만..
혼자서 달리고 한자서 자전거 타자니... 이거 생각보다 재미가 별로 일쌔...
그래도 안하는것 보다는 낳다고 생각하지만....점점 안하게 되다...아에 안하게 되는..

내가 다른 사람들에 비하 쪽팔림을 덜 타지만....
확실히 요즘에는..느끼는듯 하다...    이게 철..들은건가???

그러다 보니..블로그도 뜸해지는듯 하다...
뭐 방콕돌이 하다보니 블로그에 적을것도 없지만..

직장도 없이 맨날 놀았다고 블로그에 적기도 거시기 하지 않은가...

이러다간 점점더..악의 구렁텅이...
모래늪에 빠진 개미처럼..계속 빠질듯 하다..
룸매이트도 없고..전화 오는 곳도 없고 전화 할곳도 없고..
사람 만날이 자체가 없다보니.


뭐라도 해야 할듯 하다...방콕돌이 조금 익숙해 졌다고..쪽팔리다..
직장 못 구했다고 계속 이러고 있으면 안될듯 하다.
작심 3일이라도 뭐라도 하려고 해야 할듯 하다..
아우...우선 박으로 움직여야 할것 같다.

하자....쪽팔려도 박으로 움직이고 블로그도 하고. 해야 할듯 하다.

peace in net

목요일, 5월 13, 2010

마음이 불안하면 아무것도 손에 안잡힌다고 하던가...?

자그랄..뭘해도 별로 즐겁지도 않고... 집중도 안되고..
노는것 조차 별로...노는것 같지 않다....

이제 일자리를 구해야 하는대..휴...
그저 가시방석에 앉아있는 기분...언절 부절 못하는...불안불안..

일명 지금 내 상테를 두고....백수 라고들 하지...

6월 중순까지 방뺄지 알려줘야 하는대.. 일자리가 뭐 재대로 되야 뭐 알수가 있지...
끙...한달 남았는대 그간에 잡을 가능성은 힘든대..끙..
10월까지 여기에 합법적으로 있을수 있는대..  3개월 동안 어디서 삐대냐 끙...
뭐 삐댄다고 직장이 구해진다는 보증도 없고...끙....

아웅....

peace in net

금요일, 4월 02, 2010

컴 고친다고..

좀 블로그를 안했더만..ㅋㅋㅋ

일요일, 3월 28, 2010

으아아아..... 미친다...

끝내는 큰 사고 쳤다..
윈7 새로 깔다가 실수로 내 개인 디렉토리를 날려 먹었다... 끙

파일 복구 프로그램으로 복구 하려고 했으나..
완전히 뒤영켜 버려서리....재대로 복구가 안됬다.. 새로 만들어야 하는 끙..
사진도 다 날라가고 음악파일은 완전 엉퀴고...흑..

이상하게 요즘에는 프로그램 구하기가 더 어려운듯 하다..
끙....

그래서 이제는 안해보던 c 를 고스트 떠놀려고 생각 중이다...
완전 소잃고 외양간 고치는 격...흑...
아웅...머리양..

peace in net

목요일, 3월 18, 2010

배추 것절이...... 가 어려운 요리

재길....간단히 것절이 해서 내일 요리와 함께 먹을려고 계획 했는대...
것절이가 간단한게 아니였내.....끙...
엄마는 장보고 온 저녁에...아주 간단히 엣다 것절이다..하면서 내 놓았는대...
인터넷에서 내가 못 찾은 건가....다들 김치 담그는 것 만큼 어렵다... 헐...

흑...그냥 한인가게 에서 막김치 사가지고 올껄 그랫나...끙....

peace in net

토요일, 1월 16, 2010

잭 바우워 형님께서 돌아 오신다.....

24: Season 8 Trailer


ㅎㅎㅎㅎ 24시 다시 시작 한다...후후후...
좋다 좋아...
잭바우워 형님이 돌아오시다니...기쁘다....
시즌 4부터 쪼까 좀 느슨 해지긴 했지만 그래도.... 좋다...
24의 최고의 장점은 역시... 시즌 하나로 스토리 하나가 끝난다는 거다... 너무 너무 맘에 든다..

피클 에 빠지다..


근래에 완전 피클에 빠져 산다...
개인적으로 신 음식을 좋아라 하지 않지만.... 피클 중에 안신  (덜 시다고 해야 하나) 녀석이 있더군
bread and butter spears 는 달다...특히 납작 한거 말고 덩어리도 들어가 있는녀석이
십을때 아삭아삭 하니 좋다...한통사서 3일만에 다 먹었당 끙.....
기름진 미국 음식과 딱 어울린다...

또 남은 물은 참치 셀러드 만들때 조금 넣으면 맛있다.
비싸지 않으니 다행이지...병 싸이즈에 따라(회사에 따라) $1.50~$3.00이면 살수 있다.
문제는 bread and butter spears 녀석은 울 동내에서는 큰통으로 안판다는거다..흑....대자 통 팔면 좋은댕...

peace in inet


목요일, 1월 14, 2010

자동차 간단 정비.....생각보다 쉽다...

자동차 정비 하면 사람들 거의 대부분 어렵다고 생각한다...
뭐 미국 인들이야 다르게 생각 할수도 있지만.  한국에 살고 있으면  직접 자동차 부품 교채를 할까??

미국에서는..흠...공임비가 너무 비싸다 보니..간혹 인터넷 뒤져서 개인이 할수 있을것 같으면
도전해볼만 하다.

수바루(subaru) 얼터네이터 같은 경우는 무지무지 쉽다...
얼터네이터 를 테스터로 검사하고 이상 있으면
새것 사다가 나사 2개 풀고 와셔 조정하고(와셔 조정 하는게 쪼까 까다롭다)
넣어서 나사 조이면 끝....
물론 앞에있는 고무밸트 장력 조절에 신경좀 쓰이긴 하지만..

나도 처음에는 장력을 너무 쎄개 해서 시동 초기에 쇠 갉는 소리가 한 5초 정도 났지만.
장력 조절 을 다시 하고 나서 이젠 소리가 안난다..

3사분기에 직장 구하고 나면....
지동차 점화 플러그는 수바로 직영점 가서 바꾸고.
점화플러그 전선 관련 된것은 직접 바꿀까 생각 중이다...ㅋㅋㅋ
왠지 재미 있을듯ㅋㅋㅋㅋ


미국에 너무 오래 있었나...자동차 직접 수리 하는것이.....어찌 좀....  

화요일, 1월 05, 2010

미국 촌동내에서 먹기 힘든 한국 음식

내가 먹고 잡지만 이 미국 촌동내 에서 먹기 힘든 음식..
1 붕어빵...흑...
진짜로 예전 제주도 에서 먹은 황금잉어 붕어빵 먹고 잡다....
진짜로 춥고 배고프고 할때 이게 짱인댕....흑...
제주도 자전거 일주 하다 먹은 황금잉어 붕어빵 ... 아주머이가 앙고 가득 넣어중 붕어빵 짱이 였는댕 ...

2. 새상에나...감자탕 뼈에서 살 발라 먹는 감자탕에 쇠주(19.5 도는 쇠주가 아니다...물탄 소~주)
아웅....먹고 잡당....


3. 역시나...양념 통닭.... 절대로 여기에는 없다...뭐 뉴욕 시티 가면 있기야 하지만서도...
이넘의 촌동내..흑.....으...저 후라이드 반 양념 반...이게 딱인댕.....흑...

4. 마지막으로.....4년째 못 먹어본...반건조 오징어....... 왜 안파는거냐고....
내가 쥐포 킬러 이긴 하지만....마른 오징어 보다 씹기 편한(이빨이 안 좋다보니) 반건조 오징어까 짱인댕...
흐...문제는 반건조 이다보니 빨리 먹어야 하는..끙..
쥐포는 오래 두었다 먹어도 되는댕.... 그래도 반건조 오징어 먹고 잡다..


더 많은 음식들이 있겟지만서도...이게 재일로 먹고 잡은 것들이라고나 할까나..
뭐 한국에 들어가면 족발, 순대복음, 보쌈, 은 꼭 먹으니... 근대 들어 간지 너무 오래 됬다...
아웅........

peace in net

금요일, 12월 25, 2009

남자로서 꿈과 현실과 허상...

보통 남자는 비 현실 주의자 에 가깝고 여자는 현실주자에 가깝다고 말하다...
(누가  말했는지는 나도 모르든다...어디서 줃어 들은듯..)

일반적으로 남자는 어릴때는 꿈속 에서 살다가 나기 들면 좀더 현실적으로 변하다고 한다.
뭐 물론...덜 현실적으로 변하거나 아니면 거의 안변하는 사람들이 있다...
물로 이런 상황에서도 여자? 를 만나면.... 현실 이라는 상황으로 변해간다.

아마도 여자 와 꿈(이상)은 같이 존재 하기 힘든것 같다...

그도 그럴 것이 여자 만나면 금전적으로 시간적으로 정신적으로 여자에게 신경쓰고
결혼 까지 하면...아기 가 일반적으로 나오고...(요즘은 아기 마져도 하나 만 만드는 지경이고)
그럼 더욱더 열심히 돈 벌어야 하고...큰집으로 이사가야지...전새는 면해야 하지..집은 사야하지
차도 사야 하지...
흠......남자가 원하는
(각자의 남자가원하는 꿈의 종류가 다르기 하겟지만...단지 예쁜 여자만나는것이 꿈인 남자에게는...뭐 할말 없다)
꿈은 점점 멀어져 가고 열정도 식어간다...
뭐 예전에는 50대 정도면 대충 정년 준비 하면서 젋었을때 꿈을 다시 해본답시고
아니면 그와 가까운 뭔가 해본다고 할수 있지마....
이젠 요즘 젋은사람들 ? 이 50이 아니라 60이 넘어서야... 꿈에 다시 시도할수 있을려나?

여자와 아기와 행복? 하게 사는것이 나쁘다는 것이 아니다...
남자의 꿈 아니면 허상 에가까운것이 못 이루었다고 불행해 지지는 않을수도 있다(물론 불행해 질수도 있지만)
자신의 꿈 보다 여자와 아기가 더욱더 행복을 준다면야...그건 성공한 선택이라고 할수 있겟다.
그러나 꿈을 선택해되 외롭고 불쌍하고 불행해 진다면..... 과연 그 꿈은 이루어야 하는 꿈일까???

물론 여즘에는... 장가 가고 잡아도...못가는 상황이.... 점점더 늘어나는듯 하다.
이젠 아마도 "행복"이라는 단어의 계념이나. 수치가 바뀐듯 하다.

내가 산악자전거를 탔었지만...(사실 유힐하게 아직까지 포기 못하는 취미다.  못타드라도)
주변에서 mtb와 여자 둘중에 선택에 고민 하는 남자들을 많이 봤다..
물론 거의 대부분 여자를 선택해다..(당근이지만 서도)
 그리고 그 남자들은 90% 아무도 자전거를 타지 않는다. 그게 현실이다.

한국에서는 그 둘을 다 가질수는 없는것 같다....
물론 둘다 할려면....남자쪽과 여자 둘다 피곤해 질 가능성이 많다는.....


난 뭐 돈도 능력도 없다보니..그렇다고 열라 잘생긴것도 아니고    .당근 여자가 안꼬이니...
결론은 취미 생활이나 하고 있는...

아마도 일본에 취미 생활하는 남자들이 많아 지는 이유가 이게 아닐까..
현제 한국에도 이런 남자들이 많이 지고 있다..

과연 여자들은..그럼 다들 누구와 결혼 하는것일까??

뭐 요즘 유행하는 ...골드 미스 하고 잡은것일수도 있고..
섹스엔더 시티 처럼...살고싶은것 일수도 있고. 아니면...
일명 "잘난 남자·"를 찾고 있는것일수도 있다...
그러나 요즘같은 현실에 잘난 남자가 몇명이나 있을까???

이젠 내게는 이룰수 있는 꿈과(뭐 앰프를 만든다든지 자전거를 탄다 라이트를 만든는)
과 일룰수 없는 꿈(여자가 나의 부족한 부분을 채운다(뭐 DNA 적으로라도ㅋㅋㅋ), 말통하는 여자, 내가 가난해도 안도망갈 여자)
나누어야 할찌도..
어느것이 더욱더 좋으건이지는 모르겟다..
뭐 일반적으로는 여자를 못 만단다(안 만다던 못 만더던 간에)는것은...사회 적으로 말이 안될지 모르지만
그게 현실이다...일명 돈 없는 남자는 당근 찬밥이다.


내가 인생 대충 살기는 했지만..참...
끝내는 효도라는 것은 못 할찌도...
(뭐...울 엄마 아빠, 할머니 외 할버지 다 내 장자가는 모습 과 손주 보고 잡다고 하는대 ...휴 ...어쩌리요..)
한국에서도 못 찾은 여자, 미국와서 찾을 가능성이 좋아지라고 상상한 내가 바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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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바타- Avator

머 오픈 하자 마자 3D로 봐 줬지...
유혹을 뿌리 치기 힘든 영화 이다..


일명 CG 캐리터...그냥....더이상 연기자가 필요 없을것 같다라는 생각이 들정도다...
물론 만드는대 돈이많이 들기는 했지만..가격만 떨어질수 있다면..진짜로 돈 많이 들어가는 연기자는 필요 없을듯 하다..그래픽 적으로 장난 아니다 라고 표현 할수 있다..

스토리...흠..그건 별개 문제 인듯...뭐 뻔한 스토리이다.
뭐 미국 신문이나 한국 영화 평론쪽에서는 너무나도....늑대와의 춤을 과 비교 많이하더만...
나비 종족은...흠 아프리카 쪽이랑 비교하기도 한다...

난 왜 미국 인디언 이랑 비교과 되었을까?
뭐 이문제에 깁이 들어가면.뭐 인종 문제 와 여러 문화적인 싸움이 한도끝도 없이 들어가니....

영화의 화질 빨은 장난 아니다...진짜로 이영화 불루레이가 사고 잡을 정도 이다.
(뭐 현재로서는 살것 같다.)

아이맥스 3D를 볼수 있으면 그것으로 보도록...
울 동내는 짝퉁 아이맥스 박에 없어서 그걸로 안봤는대..
진짜로 대형 아이맥스 있으면..휴.....전율이 장난 아닐듯 하다...(시골 동내 이다보니..뭐)

peace in 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