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 3월 28, 2010

으아아아..... 미친다...

끝내는 큰 사고 쳤다..
윈7 새로 깔다가 실수로 내 개인 디렉토리를 날려 먹었다... 끙

파일 복구 프로그램으로 복구 하려고 했으나..
완전히 뒤영켜 버려서리....재대로 복구가 안됬다.. 새로 만들어야 하는 끙..
사진도 다 날라가고 음악파일은 완전 엉퀴고...흑..

이상하게 요즘에는 프로그램 구하기가 더 어려운듯 하다..
끙....

그래서 이제는 안해보던 c 를 고스트 떠놀려고 생각 중이다...
완전 소잃고 외양간 고치는 격...흑...
아웅...머리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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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3월 20, 2010

으아...우분투 10.4 날 잡아 먹는구나...

미친다...우분투 10.4 베타1 나와서 데스크 탑에 깔아볼려고 했는대...
그냥.. 9.10 에서 업데이트 하라고 하니깐
grub 가 엉켜 버렸내... 그래서 노트북으로 usb 부팅 만들려고 하니깐..
이것도 뭐가 잘 안되내..끙....
그래서 cd 구워서 하니깐 중간에 데스크탑 시디롬 에 문제 있다고 중간에 뭠춰 버리냉...

끙 cd 도 안되고 usb 로도 인스톨 안되고..그러면 어찌 하란 말인가...데스크탑 cd 롬 4년 정도 박에 안섰는대...
그렇다고 빡새게 쓴것도 아니고..벌써 픽업이 나갔을 것 같지는 안은대...
cd 레즈 크리너 를 사야 하나..끙.... 고민 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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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 3월 18, 2010

배추 것절이...... 가 어려운 요리

재길....간단히 것절이 해서 내일 요리와 함께 먹을려고 계획 했는대...
것절이가 간단한게 아니였내.....끙...
엄마는 장보고 온 저녁에...아주 간단히 엣다 것절이다..하면서 내 놓았는대...
인터넷에서 내가 못 찾은 건가....다들 김치 담그는 것 만큼 어렵다... 헐...

흑...그냥 한인가게 에서 막김치 사가지고 올껄 그랫나...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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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3월 15, 2010

Leatherman squirt ES4 (e4 업그래이드 판??)

드디어 신형 이 나오는 구나...
뺀지와 가위가 같이 있었으면 했었는대....드디어 가위 달린놈이..흑....
근대 6월달에 출시 한다는대...그때 가서 구입 하던지 해야 겟다...
가격도 대략 $25~35 사이에 구할수 있을듯.....

근대 한가지 아쉬운 점은   십자 드라이버가 빠졌다는 거다.
e4 에 있던 십자 드라이버 생각보다 유용 했는대..끙..
가위 때문에 공간이 안됬나??

예전에 E4 사용 할때 Metal filer 가 부러졌서 리더멘 한테 메일 보냈더니...
자기내 회사로 보내라고 하길래..보내는 운송비 한 $6 정도 들었나....
filer 뿐만 아니다...칼날 망가진것까지 꽁자로 교채해서 보내주더군 흐 역시..
25년 워런티 짱이더군...
E4 를 계속 가지고 있었으면...아마로 신형 나와서 배가 아팠을텐데...
지난번에 공항에서.....깜빡잊고 가방에 안 넣어서...뺏기고 말았다..끙....바보......

여튼....기대한당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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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3월 13, 2010

Saranac. 사라넥맥주


미국에서는 확시히 아이리쉬 에대한 것을 집고 넘어 갈수 없을듯 하다..
뭐 그들에 대한 역사 적인 것을 집고 넘어 간다면...뭐 한도 끈도 없아 쓸것이 많을것이다..
그러나 맥주에 대한것이라면... 확시히 많은것이 쓰여 질것이다..  사라넥 에서 아리이쉬 맥주에대한 기념으로 만들어진 맥주 일것이다른것은 확실 한 것이다..
맛은  살짝 라이트 한것 같으면서도  이름과 같이 색깔은 확실히 적맥주이다... 붉은 색깔이..확실히 그들이 진한 집념을 볼수 있다고나 할까나..????
이 맥주는 혀에서 확실히 부드러우면서 살짝 무개가 있는 맛을  느낄수 있다. 그러면서 뒷만은 확실히  진한 맛이 있다....

맥주는 확실히 맛이 있다...
그러면서도 아이리쉬 라는 그들의 자존심과 집념은... 괭장하다.. 미국에서도 자신의 뿌리가 아이리쉬라고 하면..... 후....  대단단한 하다는것을 느낄수 있다...
내 개인적으로도 그들은 대단한 민족 갔다...












생각보다 꽤 쓴맛이 있다. 그럿지만 혀 에서 괭장히 오래가는 맛은 아니다.
이름에서 보듯이 색깔은 좀 진한 색깔이다. 그리고 조금 무겁다고 표현해야나..





엠버 에일...첯맛은 살찍 라이트 한듯 하지만 뒷만은 살짝 쓰다...
색깔은 짝 진하며. 휴...맛은...은흔히 뒤에 이어진다.....
아이리쉬 스타우트.... 후...확실히 쓰다...쓰다.... 그러치만....괭장히 크리미 하거나 히지는 않다...
거픔과 탄산이 적절히 석여 있다고나 할까나...
개인적으로 이정도 스타우트면  좋을듯 하다..
(흠...시간이 지날서록 왠지 쓴 맛에 익숙해 지는 것 일수도 있다.... 나도 사람이다 보니 확시실히 )










Impaeial IPA : 휴..사라낵 중에 비싼 맥주... 휴... 처음에 뭣 모르고 샀다가 된통 대인 맥주.
맛과 향은 진하다.  내가 생각한  IPA(Indian pale ale) 보다 진하고 쓰다.
입 안에서 쓴 맛이 오래가며 약간 스타우트 랑 비슷하다고 할까나???
여튼간에... 처음에 뭣모르고 마실때 3병 빨리 마시고 필림 끈겼다.....
뭐 맥주 3병 먹고 필림 끈겼다고 하면 웃겟지만...
이녀석은 8.5도 짜리 이다.... 흑...당시에 전혀 예상 못한 돗수 이다...
그리고 물론 가격은...허벌나게 비사다... 뉴욕주 에서는(뭐 동내마다 다를수는 있지만)
6병 이 $10내외 선이다.     일반적으로 6병이면 8~9$정도 하는것에 비하면 많이 비싼거지...
뭐 미국에는 이것보다 더 비싼  맥주도 많으니......원...

뭐 맥주도 취하고 싶으면 이거 3병이면 충분할듯 하다....
근대...왜 난 3병 먹고나면 다음날 머리아프지...끙...



Saranac 뉴욕 주에 만드는  Northeast 쪽 맥주 이다. 내가 좋아하는 패일애일 이 있다.ㅎㅎㅎ
맛도 향도 진하다
물론 사라넥 맥주들도 가격이 쌘편이다. 사뮤엘 아담스와 가격이 거의 비슷 하다보니 자주 사먹지는 못한다.
사라넥 중에서는 개인적으로 이 패일애일 을 자주  사다먹는 편이다.
Beer Style: Pale Ale
Malt Selections: Crystal English Pale Ale
Hop Selections: Cascade, East Kent Golden
Color: Amber
Mouthfeel / Body: Medium
Food Companions: Lamb, beef, stews, cheeses
Alcohol By Volume: 5.5%
Original Gravity: 13.50






다음으로 빠질수 없는것이 바로 인디언 패일애일 위에 있는 그냥 패일애일 보다는 조금 맛이 덜 강하다. 그리고 조금더 부드럽다.

Beer Style: American I.P.A.
Malt Selections: North American two-row
Hop Selections: Cascade
Color: Golden straw color
Mouthfeel / Body: Medium
Food Companions: Seafood, pizza, mexican
Alcohol By Volume: 5.8%
Original Gravity: 14.50







이제부터 6종류는 겨울 계절 맥주이다 한마디로 겨울 아니면 안판다..
(뭐 가게에 쟁겨두면 팔수도 있지만 일반적으로 계절 맥주들은 계절에만 파는듯 하다)

벨지에 애일 씁씁하다. 난 약간 도라지 씁씁한것과 비슷하다고 느꼈다고 할까나(도라지 좋아한다...특히 양념해서 구운것...더덕 구이 같이ㅋㅋㅋ 먹고 잡다 끙.) 뒷맛에 살짝 단맛이 있다.
벨지에 스타일 이라고 하는대..뭐 벨지에 맥주를 먹어본적이 없다보니...비교 할수가 없내....

Beer Style: Belgian Style Ale
Malt Selections: 2 Row, Belgian Aromatic Malt
Hop Selections: Hersbrucker & Tettnang Hops
Color: Amber
Mouthfeel / Body: Medium Body, Dry
Food Companions: Shellfish, Moules-Frites
Alcohol By Volume: 5.9%
Original Gravity: 14.5




빅 무스 애일 조금 쓰다 솔잎맛이라고 할까나 거기에 뒷맛에 citrusy 하다고 할까나

Beer Style: American Pale Ale
Malt Selections: Pale, Caramel
Hop Selections: Centennial, Amarillo
Color: Amber
Mouthfeel / Body: Medium
Food Companions: Roast Beef, Lamb
Alcohol By Volume: 5.3%
Original Gravity: 13.5





매이플 포터  맥주와 매이플의 만남. 이름에서도 알수 있듯이 매이플 맛이 난다  쓴맛도 좀 들어 있다. 씁쓸한 뒷마이 남는다  향이 입안에서 꽤 오래 간다.

Beer Style: Specialty Porter
Malt Selections: Biscuit, Black
Hop Selections: Fuggles, Golding
Color: Brown
Mouthfeel / Body: Full
Food Companions: Roasted or Smoked Food
Alcohol By Volume: 5.3%
Original Gravity: 14.0






블랙 라거 이름에 비해서 광장히 쓰지는 않다...(당근 그럴거라고 상상했는대 -괭장이 쓰지 않다는거지...쓰긴 쓰다)그리고 단맛이 들어 있다.  다른 맥주들에 비해서 거품이 많지 않으며 있는 거품도 좀 진득한 거품들이다. 역시 탄산도 적다. 약간 스타우트 스타일 인듯.

Beer Style: Schwarzbier
Malt Selections: Munich, Carafa
Hop Selections: Saphir, Vanguard
Color: Dark Brown/Black
Mouthfeel / Body: Medium/Full
Food Companions: Hearty, Spicy Food: Barbeque, Roasted Meat
Alcohol By Volume: 5.5%
Original Gravity: 13.0



레이 IPA  맛이 강하다 (쓴거랑 다르다, 강하다)진한 IPA 라고나 할까나 개인적으로 좋아 하는 맛이다.
사레넥 에서도 an aggressively hopped brew 라고 표현 해 놓았군....ㅋㅋㅋ

Beer Style: India Pale Ale
Malt Selections: Two Row, Rye
Hop Selections: Hallertau, Saaz
Color: Golden
Mouthfeel / Body: Medium
Food Companions: Seafood, Pizza, Mexican
Alcohol By Volume: 5.95%
Original Gravity: 14.0





윈터 라거  겨울 맥주가 빠질수 없지. 진한 라거 아주 조금 쓰다 그러나 부드럽다. 신기할 정도 이다.  향은 중간정도 이다... 이 발렌스를 어찌 이리 맞추었는지 신기할 정도 이다.

Beer Style: German Style Lager
Malt Selections: Pilsener, Kiln Coffee Malt
Hop Selections: Perle, Hallertau
Color: Deep Amber
Mouthfeel / Body: Full
Food Companions: Hearty, spicy food: Chili, stews
Alcohol By Volume: 5.9%
Original Gravity: 16.5








금요일, 3월 12, 2010

맥주 구분 : 에일 과 라거 ale and lager

맥주를 허구언날 푸다 보니 이왕이면 알고 마시는 것이 낳지 않나 하는 궁금중이 들었다.
내가 좋아 하는 맛은 역시...에일(ale) 그중에 IPA 를 선오 하지.. 
그러나 역시 라거가 싫다고 하기보다는 땡길때가 있다...사뮤엘 아담스 보스턴 라거 는 무지 좋아 하니깐

과연 에일 과 라거는 무엇이 다르고 또다른 종류의 맥주는 없을까.... 하는 궁금증...

 에일(ale) 과 라거(lager)의 크게 다른점은...
효모와 온도 이다.
에일은 상면발효 효모 를 사용 하며 10도에서 20도 사이에서 발효 한다.
라거는 하면발효 효모 를 사용 하며 5도에서 10도 사이에서 발효 한다.

뭐 효모 이름에서 티가 나지만... 에일은 발효 해서 위에서 발효된 것을 맥주로 사용 하고
라거는 아래에서 발효된 것을 맥주로 사용 한다...

맥주는 에일이 먼저 만들어 졌다.  운도가 높다보니 냉장 시절이 없었던 호랑이 담배먹던 시절에 그나마 만들기 편했던 것이다.
에일의 특성으로는 괭장히  다양한 맛과 향을 만들어 낼수 있으며 저장과 숙성 기간이 길지 않다. 그러다 보니 좀더 효모가 살아 있는 맥주 맛을 볼수가 있다.
(아마도 단점으로는 효모가 살아 있으니 저장 기간은 짧다는...생각이 든다...)
또한 애일 방식으로 다양한 맥주 종류가 또 나누어 진다.
pale ale, IPA, porter, stout,  barleywine 가 애일 방식으로 만들어진  종류들 이다.

다음에 만들어 진것이 라거 이다. 과거에는 고지대, 추운 곳에서 만들어 졌다. 낮은 온도에서 만들어지다 보니 그만큼 숙성 시간도 길어졌다.
라거의 특징으로는 에일 에 비해 일반적으로 색깔이 연하고 맛도 깔끔하며 청량감이 많다.

pilsner, Märzen, bock, and dunkles (dark lager) 가 라거 방식으로 만든 종류 들이다.

에일이 좋냐 라거가 좋냐....라고 물으면...흠....답하기 힘들다...
상황과 안주에 따라 달르기때문이라고....할수 있을려나...

여러종류의 맥주를 맛볼수 있는것만해도....행운이라고 난 생각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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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 2월 11, 2010

Labatt Blue


맥주 사러 갔다가...안먹어본 맥주여서 샀다...
거기에 캐나다 맥주 이다...
가격은 잉링이랑 같길래 사봤는대..
끙...잉링 살걸 하는 후회 스럽다고 나 할까나..ㅎㅎㅎ
맛이 완전 버드 급이다....
맹맹 한 맥주 흑...... 돈 아까워랑...
진짜로 잉링 샀어야 하는댕....
동급에서는 아직 잉링을 따라올 맥주를 찾지 못했다....
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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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2월 07, 2010

Nexus one 동영상

http://www.youtube.com/user/GoogleNexusOne#grid/user/4ACDE3CAD0636572

뭐 구글 과 htc 선전에 불과 하지만....잘 만든듯 하다.


수요일, 1월 27, 2010

노트북 우분투 무선랜..이 이상하다..

어제 노트북 라이브 업데이트 하고 나서부터 무선랜이 뻑갔다..
Atheros 도 madwifi도  윈도 드라이버도 아무것도 안먹히고.
iwconfig 쳐도 무선 없다고난 나온다..

웃기는 것은 sysinfo 에는 있다고 나온다는 것이다...끙... 어쩌라공....
우선 비상용 으로 사다둔 iptime N100u2 를 꼽았다...
근대 이것도 웃기는 것이.... 하드웨어는 잡아서 네트워크 시그널 까지는 뜨는대
주변 내트워크를 찾지를 못하내... 바로 옆방에 있는 라우터도 못 잡는대..
직접 ssid와 비밀번호 입력해도 인터넷은 안된다...

열라 인터넷에서 마우스질 하다 찾은것...

sudo  gedit  /etc/modprobe.d/blacklist.conf 
(암호치고)

blacklist rt2800usb
blacklist rt2870sta
이 2라인을 추가 하자...
그리고 컴 다시 시작 하니...되냉....ㅎㅎㅎ
근대 이 뭉치를 들고 다녀야 하나...
노트북게 있는 녀석 수리 될때까지 뭐 들고 다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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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 1월 26, 2010

앤드로이드 알람시계가....

앤드로이드 에 기본으로 들어있는 알람시계 코드를 구했다...근대...
자바 코드만 해도 어마어마 하게 많구만...흑 이거 언제 다 해독 하고 있어...끙...:
(역시 코드맹 인가....이거 보고 많다고 하는것 봐서는 ㅋㅋㅋ)

자그랄....프린터 종이도 다 떨어졌는대 사다가 프린트 해서 봐야지.... 이많은것 화면으로 보면..
머릴 잘라버리고 잡을껀댕...

휴... 뭘 얼마나 근사한걸 만든답시고 이러고 있는지...

그래도 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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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1월 24, 2010

오랫만에 고기에 생맥주...

오랫만에 고기에 생맥주 먹었더니...좋다....흠..
역시 생맥주...맛나다...물론 좀 비싸긴 하지만....
뭐 자주 사다먹는것도 아니고...
아웅..이럴때 디카로 찍은 사진 올리면 좋은대...없으니깐..불편하군...

내일 아침 일찍 일어나야 하는댕..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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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1월 17, 2010

구글 웨이브 만들어 놓고...

뭐 말 할 사람이 없어서 쓰지 않내...초대장 두어장 보냈는대 이넘의 초대장이 가는건지...
완전 새월아 내월아 하고 있으니... 받았다는 사람도 없고...
그냥 단지 기능 테스트 정도 하고 잡은대..

근대 이게 대충 보기에는 채팅 보다는 쪼까 좀 거시기 한것 같고..
원거리 토의 할때는 괜찮은것 같기도 하고....
아직까지 정확시 사용 용도를 모르겟다....
잘 정의가 안된다고나 할까...감이 안온다고나 할까...

여튼..... 초대장이여.....재발 도착 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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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1월 16, 2010

잭 바우워 형님께서 돌아 오신다.....

24: Season 8 Trailer


ㅎㅎㅎㅎ 24시 다시 시작 한다...후후후...
좋다 좋아...
잭바우워 형님이 돌아오시다니...기쁘다....
시즌 4부터 쪼까 좀 느슨 해지긴 했지만 그래도.... 좋다...
24의 최고의 장점은 역시... 시즌 하나로 스토리 하나가 끝난다는 거다... 너무 너무 맘에 든다..

피클 에 빠지다..


근래에 완전 피클에 빠져 산다...
개인적으로 신 음식을 좋아라 하지 않지만.... 피클 중에 안신  (덜 시다고 해야 하나) 녀석이 있더군
bread and butter spears 는 달다...특히 납작 한거 말고 덩어리도 들어가 있는녀석이
십을때 아삭아삭 하니 좋다...한통사서 3일만에 다 먹었당 끙.....
기름진 미국 음식과 딱 어울린다...

또 남은 물은 참치 셀러드 만들때 조금 넣으면 맛있다.
비싸지 않으니 다행이지...병 싸이즈에 따라(회사에 따라) $1.50~$3.00이면 살수 있다.
문제는 bread and butter spears 녀석은 울 동내에서는 큰통으로 안판다는거다..흑....대자 통 팔면 좋은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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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 1월 14, 2010

자동차 간단 정비.....생각보다 쉽다...

자동차 정비 하면 사람들 거의 대부분 어렵다고 생각한다...
뭐 미국 인들이야 다르게 생각 할수도 있지만.  한국에 살고 있으면  직접 자동차 부품 교채를 할까??

미국에서는..흠...공임비가 너무 비싸다 보니..간혹 인터넷 뒤져서 개인이 할수 있을것 같으면
도전해볼만 하다.

수바루(subaru) 얼터네이터 같은 경우는 무지무지 쉽다...
얼터네이터 를 테스터로 검사하고 이상 있으면
새것 사다가 나사 2개 풀고 와셔 조정하고(와셔 조정 하는게 쪼까 까다롭다)
넣어서 나사 조이면 끝....
물론 앞에있는 고무밸트 장력 조절에 신경좀 쓰이긴 하지만..

나도 처음에는 장력을 너무 쎄개 해서 시동 초기에 쇠 갉는 소리가 한 5초 정도 났지만.
장력 조절 을 다시 하고 나서 이젠 소리가 안난다..

3사분기에 직장 구하고 나면....
지동차 점화 플러그는 수바로 직영점 가서 바꾸고.
점화플러그 전선 관련 된것은 직접 바꿀까 생각 중이다...ㅋㅋㅋ
왠지 재미 있을듯ㅋㅋㅋㅋ


미국에 너무 오래 있었나...자동차 직접 수리 하는것이.....어찌 좀....  

월요일, 1월 11, 2010

키보드와 마우스

4년 넘게 쓴 키보드와 마우스가 슬슬..쪼까 이상이...
뭐 키보드야...별로 이상은 없지만... 그동안 학대 받아온 마우스가 이상이..슬슬.....

키보드 마우스 통합으로  이번에는 로지텍이 아닌..마크로 소프트 3000 시르즈..

좀더 군더더기아 없는 녀석을 원하지만...뭐 질 좋은 녀석으로는 찾기 힘들더군..
이녀석 아무리 봐도 키감은....꽝일듯...고무 물렁물렁한 느낌...끙...싫은댕....
왜 무선 키보드는 기계식 가까운 감이 안나오냐고...

3000 시르즈에 딸려 나오는 마우스...
뭐 오른쪽 완쪽에 은색 버튼이 있는대..흠.... 뭐 양손잡이 용으로 만든것 까진 알겟는대...
오른손 잡이용 하나 만들어주면 안되나..뭐 이걱도 적응 하면 편할듯 하지만...
주로 뒤로 가기만 많이 쓸듯 하니까.. 불루 led 를 써서 표면 상관없이 된다는대...
유리 위에서 된다는 글과 안된다는 글과 참 말이 많군...
키보드 두고 마우스만 따로 구하게 되면 이녀석이 괜찮을듯 하다..
역시 마이크로 explorer 마우스...오른손 잡이용으로 되어 있고 싸이즈도 괜찮은듯 하다.
근대 단점으로는 aa 하나만 쓴다...그래서 밧대리 사용 시간이 길지 않다..(대략 3주 정도 쓴다는 것 같다)
그에 따른 장점은..마우스가 가볍다... 자체 도킹충전기가 있다....
진짜로 빳대리시간은 짧군....이것 때문 개조한다고 쌩쇼 하는것 아닌지 겁난다ㅋㅋㅋㅋ

역시...당장 살수 없는 사치품으로 전락 해버린...키보드와 마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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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탈 카메라...라...(역시 사치품 이란 말인가?)

디카를 잃어 버리고 나서 참 마음 아팠는대...
있던게 없다보니..참 불편한 경우가 종종 있더군...
뭐 사람들은 DSLR 산다고들 난리지만...난 체질상.. 그 큰 녀석들이 안 맞는듯 하다.
수동기능 있는 똑딱이가 딱 이다... 그러다 보니..참 물건 찾기 힘들지..

파나소닉 루믹스 LX3... 흐...어찌 된녀석이 나온지 1년이 넘었는대..가격은 전혀 안떨어졌다..
이녀석도 완전 맘에 드는것은 아니다..야밤 야외 촬영에 별루라는 ...ISO가 높아지면 자글자글한 노이즈
뭐 랜즈라도 밝으니 ISO 많이 안 높여도 된다는 것이 그나마 상충 되나??
그리고 쪼까 맘에 드는것은 줌이....2.5배 던가... 흐.... 뭐 이것도 역시 랜즈 밝은거로 상충 하라고 하면..
끙..... 한 4배줌에 밝은 랜즈 안되나.
그리고 기동속도가 쪼까 덜어진다고 하는대....
그래도...연사는 따발총이니까...


뭐 내가 핫슈 쓸일이 있을 가능성은 1% 이하이다 보니...(뭐 플래쉬를 따로 살 가능성도 없고)
이런거 말고는 나머지는 맘에 든다...성능은 짱이다보니....
근대 이녀석은 현실 그대로 색감인가?? 궁금.... 후지필름꺼라 비교 해보고 잡당


루믹스 GF1   출시 전에  이녀석이 LX3 후속이라고 난리쳤던 녀석...
이녀석이랑 올림퍼스 녀석이량..둘다....내가 보기에는 좀 너무 비싼것 같다...
랜즈 종류도 별로 없고... 랜즈 가격도 졸라 비싸고...
성능대비 가격으로 따지면...흐...너무 비싼듯...
최고의 장점은...역시... 랜즈교환식이 작다...인가???

뭐 다른 여러 장점들도 있겟지만
그래도 이 카메라에서 내가 가장 맘에드는 부분은.. 메뉴 다이얼과 그 앞에 있는
한방, 연사,타이머 스위치 가 간단히 조작이 가능 하다는거다..



캐논에서 나온 S90 뭐 루믹스 LX3 와 대적할만하다고들 하는대...
성능상으로 비슷한듯하다.. 줌은 맘에 든당ㅋㅋㅋㅋ 랜즈도 밝고 뭐 줌땡기면 좀 어드워 지지만  그건 어쩔수 없지..
가격은 둘다...비슷비슷....

이녀석에 유일하게 맘에 안드는 부분은...연사다...너무 느리다..뭐 느리다 느리다 거북이...


마지막으로....후지....F200EXR  
3개중 줌이 가강 크긴 한대..대신 랜즈는 가장 어둡다...완전 메뉴얼 박에 없다..
난 주로 셔터스피가 필요 한대... 조리개는 자동으로 하는게 편한댕 끙...
연사는 3중에 중간..이다...


다이얼이 뒤에 없고 뒤쪽에있는대..저게 적응 될까...
위쪽에 있는것에 익숙한댕...끙...   그리고 디자인..흠..잘 안보는대..진짜로 이건..좀...삐리리...

뭐 그래도 후지디카 사진은...아주...현실적으로 나온다는 것이 맘에 든다..(최근건 달라 졌나??)

그리고 보니 3개다 가격이 비슷 하다..미국에서 거의  $399에서 오르락 내리락 하니...

뭐 그러나 이 모든것이 현재로서는 사치품....급한것도 아니고...없으면 죽는것도 아니고..
 이번 가을에  파나소닉 루믹스 LX5 나올찌도 모른다는 소문이 있으니...
미국에서 안 쫒겨나고 직장 구하면  LX5가 성능만 쪼끔더 업그래이드 되서 나온다면야...ㅋㅋㅋㅋ

PEACE IN NET

화요일, 1월 05, 2010

미국 촌동내에서 먹기 힘든 한국 음식

내가 먹고 잡지만 이 미국 촌동내 에서 먹기 힘든 음식..
1 붕어빵...흑...
진짜로 예전 제주도 에서 먹은 황금잉어 붕어빵 먹고 잡다....
진짜로 춥고 배고프고 할때 이게 짱인댕....흑...
제주도 자전거 일주 하다 먹은 황금잉어 붕어빵 ... 아주머이가 앙고 가득 넣어중 붕어빵 짱이 였는댕 ...

2. 새상에나...감자탕 뼈에서 살 발라 먹는 감자탕에 쇠주(19.5 도는 쇠주가 아니다...물탄 소~주)
아웅....먹고 잡당....


3. 역시나...양념 통닭.... 절대로 여기에는 없다...뭐 뉴욕 시티 가면 있기야 하지만서도...
이넘의 촌동내..흑.....으...저 후라이드 반 양념 반...이게 딱인댕.....흑...

4. 마지막으로.....4년째 못 먹어본...반건조 오징어....... 왜 안파는거냐고....
내가 쥐포 킬러 이긴 하지만....마른 오징어 보다 씹기 편한(이빨이 안 좋다보니) 반건조 오징어까 짱인댕...
흐...문제는 반건조 이다보니 빨리 먹어야 하는..끙..
쥐포는 오래 두었다 먹어도 되는댕.... 그래도 반건조 오징어 먹고 잡다..


더 많은 음식들이 있겟지만서도...이게 재일로 먹고 잡은 것들이라고나 할까나..
뭐 한국에 들어가면 족발, 순대복음, 보쌈, 은 꼭 먹으니... 근대 들어 간지 너무 오래 됬다...
아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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앰프에 오류 발생...

오늘 다른 앰프 회로 보다고..
내가 만들고 있는 하이브리드 앰프 의 진공관 연결 선을 자못 했다는것을 알았다..
흑..
이부분 무지 복잡한댕..끙.... 내일 이걸 몽땅다 수정 해야 겟다..
뭐 어짜피 24볼트 전원이 없어서 태스트도 못하지만 서도ㅋㅋㅋㅋ

여튼....해결 해야지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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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 12월 29, 2009

헤드폰 앰프 작업 준비...

신정섭님의 mhha 를 만를려고 사두운 부품을 뒤늦게서야 끄내게 되었다..
이번에는 꼭 완성하리요..
이번주 일요일 까지 완성해서 박스에 넣어야지...


신정섭님 설계도 이다.


설계도 바탕으로 익스프레서 pcb로 그려 봤다..뒤쪽에 부품 4개는 그냥 쌤플이고...
뒤쪽 공간에는 DAC 를 만들어너 넣을까 생각 중이다....문제는 또 부품을 구해야 한다는 것이다...

근대 왜 좋은 해대폰도 없으면서 이러고 있는건지..

뭐 계획은 이거 만들고 나서...

저용량 진공관 앰프 만드는 것이 진짜 계획이였으니깐..
정용량 진공관 앰프면 북쉘 스피거 와 어울릴듯 하다..

뭐 이 계획도 해드폰 가격하고 복쉘 스피커 가격하고 별 차이기 없다는것을 알고....
나서 계획 수정 한거지만...왠지 해드폰은 싸구리 살찌도....아니면 안사거나...

16.5x17.8x27 Cm  6.5x 7 x 10.6 inches
뭐 싸이즈야 회사마다 다르겟지만..보통 이정도 하니깐...
$100안짹에서 쓸만한것 많이 있드만....쌔일 할때 사던지..
뭐 스피커 계획은 아주 먼 미래의 계획이니깐
우선 해대폰 앰프 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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