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요일, 5월 25, 2010

일자리를 구합시당...

역시 쉽지 않구나..
일자리 구하기..끙...
뭐 인생이 쉽게 풀리는것도 이상하겟지만..
이런 큰거는 좀 잘 됬으면 싶다...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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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5월 17, 2010

Magic Hat

magic hat..
내가 맛보기에는 주로 특이한 ? 맥주 만드는 회사다.
Vermont (버먼트)에 맥주 공장이 있으며 직접 견학도 했다...
특이한 맥주 회사 답게 견학도 특이하게 잘 꾸며 놓은듯 하다..


IPA on Tour


후우... 매직 햇 답지 않게... 조금 오리지널에 가깝다고 할까나??
진하고 그윽한 IPA 답다...사라낵 IPA 보다 홉피 하다....(개인적으로 좋다)
습슬한 맛이 뒤로 오래 가며 아주 아주 아주 살짝 시트러스 하다.

이것이 계절 맥주가 아니길 바라지만..........사실은 계절 맥주 이다 보니...
항상 맛볼수 있는것이 아니다...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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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 5월 13, 2010

마음이 불안하면 아무것도 손에 안잡힌다고 하던가...?

자그랄..뭘해도 별로 즐겁지도 않고... 집중도 안되고..
노는것 조차 별로...노는것 같지 않다....

이제 일자리를 구해야 하는대..휴...
그저 가시방석에 앉아있는 기분...언절 부절 못하는...불안불안..

일명 지금 내 상테를 두고....백수 라고들 하지...

6월 중순까지 방뺄지 알려줘야 하는대.. 일자리가 뭐 재대로 되야 뭐 알수가 있지...
끙...한달 남았는대 그간에 잡을 가능성은 힘든대..끙..
10월까지 여기에 합법적으로 있을수 있는대..  3개월 동안 어디서 삐대냐 끙...
뭐 삐댄다고 직장이 구해진다는 보증도 없고...끙....

아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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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5월 07, 2010

Blue Moon


불루 문... 특이 한 맥주 중에 하나 이다(내가 맛 보기에는)
괭장히 citrus 하다 아주 괭장히...
맥주 스타일은 ale  스타일 이면..주 재료는 밀(wheat) 이다.
밸기에 스타일 이라고 한다...

탄산도 적당히 들어 있고... 마시기에 괭장히  부드럽다..
그러면서도...citrus  한 맛과 살짝 독특한 맛이 뒤에 이어진다...
혀와 뒷맛도 괭장히 풍부하다..

이 맛에  맛들이 여자분들도 간혹 있다... 일명.....  가식적인 맛아라고들 하는것 같다..
신기한 것을 자주 땡기는 그런 것을 아니지만... 간혹...이런 맛이 땡길때가 있다..



샘플러 12병 짜리로 들어 있길래 샀다..
(자그랄 절대 쎄일 안한다..끙...)
뭐 불루문 이야 위에 설명대로고
Pale moon  일반 패일 에일에 가깝다...(같다가 아니다 가깝다)  불루문 회사 답게..확실히 시트러스 한맛이
들어 있다.   그렇지만 불루문 많큼 강하지는 았다..좀더 패일 애일에 가깝다고 할까나...
그리고 뒷 맛이 단편이다.. 이렇다 보니 일반 애일 에 비해...좀 편한 맛이라고나 할까나
(뭐 내가 애일을 확실히 정의 하고 있다거나 맛을 확실히 안다고 하기는 거시기 하지만)
아마도 일반 패일 애일보다는 조금 접근 하기 쉬울수도 있다...(단맛 때문에??)
조금 강한맛을 좋아 하는 여자분들에게도 권할수도...
그러나 내 개인적인 취향으로는...스츠러스 한 맛과 단맛이 다른 애일에 비해 너무 많이 난다...


Honey moon (summer ale) - 이름 때문에 확실히 달 거라고 생각했지만...예상 외로 달랐다...
처음 마시면 계피 맛이..휴....강하다고 느낄수도 있다... (그렇다고 강한 계피사탕 정도는 절대 아니다)
시나봉 이라는 계피빵 정도의 은은한 정도의 계피향과 단맛 정도...이다...
물론 불루문과 패일 애일 보다는 달다..    맥주에서 살짝 계피맛이 나도 보니 좀 신기하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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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5월 01, 2010

Black head range 등산 (사진 추가)

거의 한달만에 산에 가는것 같다..흑...
몸뚱아리가 완전...... 기름덩어리에 꽝.....



큰 지도에서 black head range 보기 10키로 정도 했고...

등산은...3시간 20분 정도 걸렸다... 풀코스는 8시간 이던대...

 등고선 보고 어렵지 않을거라고 예상 했지만 생각보다 어려웠다..
.
단점은 주차장 까지 돌아 올려면 도로로 5키로 정도 걸어야 한다는 단점..

끙...해보고 잡기는 한댕....모르겟다...

여튼 오랫만에 땀 빼니깐 좋더라...
날씨도 좋았고..

내가 갔다 온곳은
windham high peak 이다....분명 어디론가 가면 윈담 스키창으로 갈수 있을것 같은댕....
사진 위 오른쪽에 보이는 나무 쌓여 있는것이...비버가 땜 만들어 놓은거라고 한다.
생각보다 땜이 크다...
조반에는 코스가 쉬운편...
그러나 너머지 2.2키로는 이 너덜 바위들 보다 더 험하다..흑...

뭔넘의 야생 꽇인지??
꼭대기 도착 해서..
습진 코스는 이렇게 만들어서 지나갈수 있게 해 두었더만...
이거 자전거로 지나가면 재미 있을듯 하당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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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4월 18, 2010

인터넷 파일 백업 및 싱크

컴 포멧하도 윈7 새로깔다가...생쇼 하는바람에..중요한 디렉토리가 날라가서
음악 내 개인 파일들 몽땅다 날라갔당...끙....
즐겨찾기 날라간것도 배아프고...

아웅 뭐 이건 완전히 소잃고 외양간 고치는 격이지만
백업 하는것을 해야겟는댕...하드에 하자니..끙...돈들어가고...
인터넷에 하는것도 방법이긴 한데.... 뭐 서비스회사 날라가면...꽝이니
그래도 현재로서는 꽁짜니깐 우선 써야징ㅋㅋㅋㅋ

영국 회사 같은댕...무려 10Gb 나 꽁짜로 준당....컥...
여기에 음악 파일들 넣어둘려고 한당...어쩌면 사진도...

여기는 미국 회사 2기가 준다.... 지금 컴이랑 싱크 되어 있는대...
숙제나 싱크 필요한것들로 사용 해야징....

간혹 이메일이 큰용량이 필요 할때가있다...
뭐 gmail 도 이젠 25Mb 까지 첨부 할수 있기는 하지만...그보다 큰건...끙...
여기서는 100Mb 까지 7일 메일 첨부 가능 하다...뭐 이런 서비스 많다보니
어딘가 뒤져보면 더 좋은 것도 있을수도 있지만... 현재 100메가 이상보낼 일이 없다보니..

그나저나 개인 하드 정리해야 하는대...게속 개으름만 피우고있냉 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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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 4월 14, 2010

우분투 10.04 WPA-Enterprise 꽈라로 설정하기(work a round)

10.4로 업데이트 하고나서 학교에서 wpa/wpa2 -enterprise 접속이 안됬는대..
학교 IT help 가서 물어보니깐...되게 해주더만......
학교사이트에 왜 안올렸냐고 하니깐....공식적인것이 아니라고...하는...
그냥 알아 넨거라고....끙...결론은.....개구멍 인가???

여튼 방법은
우선 무선 네트워크 에 들어간다...
wpa 쓰는 무선 네트워크 필요한 설정들 하고 "증명"을 클릭 한다..
찾기 창이 열리면..
/est/ssl/certs 로 이동 하여
자신의 wpa-enterprise 에 맞는 증명을 사용 하면 될듯
아마도 학교나 회사 IT 에 가서 물어보면 알려 줄찌도..혹시 죽어도 모르겟다 하면
안에 있는 모든 파일 한번식 시도 하는 것도....(욜라 무식한 방법이긴 하지만)

뭐 이러한 방법이 모든 곳에 적용 된다고 절대 장담 못함.....
또한 보안에 영향이 있는지도 장담 못함....
근대 학교에서 인터넷 쓰려면 어쩔수없이....써야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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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4월 03, 2010

오랫만에 자전거.... 탔다..

휴... 자전거...탔다..
진짜로 몸뚱아리가... 똥 된듯 한 느낌...끙....
예전에..누군가... 군대 재대하고 남한산성 올라가다가 울었다는...느낌이.이혜가 간다고나 할까나..
1년에 자전거 10번도 못탄지 5년째....  몸속에 기름만 잔뜩 쪄들거 가는것이 확실하고
( 배 졸라 나왔다... 흑..)  흐.... 죽어버려야 하나...끙...
재발 재발...여기 미국에서 직장 구해지길 빌며.....  흑... 참혹한 5년 이였다...
미국에서 직장구하면...참혹한 5년이... 그나마 X  같지만... 앞으로 울며 겨자 먹기로..
다시...접히는 뱃살은 없에주리요 하겟는대..끙....



큰 지도에서 mohonk preserve 보기


36키로 (22.5 마일)탔더니..다리가 다 후달거리내...
코스는... 임도 수준.... 그나마 풍경은 살짝 가리왕산 필 나서 좋았다...
(완전 임도는 아니도...더블 트랙 정도... 미국선 carriage way 라고 하더만,딱 마차 한대 지나갈 정도 )

근력 훈련 하기 도 괜찮고... 관광 코스로도 괜찮은듯 하다...  내가 탄 코스 말고도 완전 거미질 코스로...
너무 길이 많아서 탈이라고 할까나... 채력 좋을때.. 새벽같이  가서 코스 졸라 밟아도 거뜬히  60키로 이상 탈수 있을듯 하다. (겹치는것 최소화 해서..)

문제는 이 좋은 코스가...현재 알바니 에서 자동차로 1시간 30 정도 가야 있다는 것이 단점...끙...

여튼... 재발 여기서 직장 구하기를 빌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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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4월 02, 2010

Dundee 맥주..


Dundee 맥주...
딱 10종류만 만드는것 같다...그림들도 좀 재미 있고...
그중 6종류 샘플러도 판매 하길대 사봤다...

Porter
쓰긴 쓰다. 그러나 기네스 만큼은 아닌것 같고 탄산도 적당히 있고 거품도 진하다. 색깔은 거의 검정 갈색
뒷맛에 아주 살짝 다만이 있다고나 할까... 마치 블랙 초콜릿 처럼

wheat Beer
밀 맛이라고나 할까나??? 살깍 맛이 있다 라이트 하면서도 부드럽다.

pale bock Lager
살짝 단편이며 갓하면서 아주 특이한 맛이 있다.

Honey brown..
달다...6개 중에 재일로 달다고나 할까나...뭐 이름에서도 알수 있지만...아주 살짝 거봉 맛이 나는것 같기도 하고...마시기 편하다.

Pale ale
에일 맛이 적절 하다고나 할까나. 습습하면서도 맛이 진하다...

IPA
역시 에일보다 진다다. 거품이 참 맘에 든다 그러기 에일에 비해 뒷맛이 진하다.


흠...너무 허접한.... 소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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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 고친다고..

좀 블로그를 안했더만..ㅋㅋㅋ

일요일, 3월 28, 2010

으아아아..... 미친다...

끝내는 큰 사고 쳤다..
윈7 새로 깔다가 실수로 내 개인 디렉토리를 날려 먹었다... 끙

파일 복구 프로그램으로 복구 하려고 했으나..
완전히 뒤영켜 버려서리....재대로 복구가 안됬다.. 새로 만들어야 하는 끙..
사진도 다 날라가고 음악파일은 완전 엉퀴고...흑..

이상하게 요즘에는 프로그램 구하기가 더 어려운듯 하다..
끙....

그래서 이제는 안해보던 c 를 고스트 떠놀려고 생각 중이다...
완전 소잃고 외양간 고치는 격...흑...
아웅...머리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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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3월 20, 2010

으아...우분투 10.4 날 잡아 먹는구나...

미친다...우분투 10.4 베타1 나와서 데스크 탑에 깔아볼려고 했는대...
그냥.. 9.10 에서 업데이트 하라고 하니깐
grub 가 엉켜 버렸내... 그래서 노트북으로 usb 부팅 만들려고 하니깐..
이것도 뭐가 잘 안되내..끙....
그래서 cd 구워서 하니깐 중간에 데스크탑 시디롬 에 문제 있다고 중간에 뭠춰 버리냉...

끙 cd 도 안되고 usb 로도 인스톨 안되고..그러면 어찌 하란 말인가...데스크탑 cd 롬 4년 정도 박에 안섰는대...
그렇다고 빡새게 쓴것도 아니고..벌써 픽업이 나갔을 것 같지는 안은대...
cd 레즈 크리너 를 사야 하나..끙.... 고민 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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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 3월 18, 2010

배추 것절이...... 가 어려운 요리

재길....간단히 것절이 해서 내일 요리와 함께 먹을려고 계획 했는대...
것절이가 간단한게 아니였내.....끙...
엄마는 장보고 온 저녁에...아주 간단히 엣다 것절이다..하면서 내 놓았는대...
인터넷에서 내가 못 찾은 건가....다들 김치 담그는 것 만큼 어렵다... 헐...

흑...그냥 한인가게 에서 막김치 사가지고 올껄 그랫나...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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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3월 15, 2010

Leatherman squirt ES4 (e4 업그래이드 판??)

드디어 신형 이 나오는 구나...
뺀지와 가위가 같이 있었으면 했었는대....드디어 가위 달린놈이..흑....
근대 6월달에 출시 한다는대...그때 가서 구입 하던지 해야 겟다...
가격도 대략 $25~35 사이에 구할수 있을듯.....

근대 한가지 아쉬운 점은   십자 드라이버가 빠졌다는 거다.
e4 에 있던 십자 드라이버 생각보다 유용 했는대..끙..
가위 때문에 공간이 안됬나??

예전에 E4 사용 할때 Metal filer 가 부러졌서 리더멘 한테 메일 보냈더니...
자기내 회사로 보내라고 하길래..보내는 운송비 한 $6 정도 들었나....
filer 뿐만 아니다...칼날 망가진것까지 꽁자로 교채해서 보내주더군 흐 역시..
25년 워런티 짱이더군...
E4 를 계속 가지고 있었으면...아마로 신형 나와서 배가 아팠을텐데...
지난번에 공항에서.....깜빡잊고 가방에 안 넣어서...뺏기고 말았다..끙....바보......

여튼....기대한당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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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3월 13, 2010

Saranac. 사라넥맥주


미국에서는 확시히 아이리쉬 에대한 것을 집고 넘어 갈수 없을듯 하다..
뭐 그들에 대한 역사 적인 것을 집고 넘어 간다면...뭐 한도 끈도 없아 쓸것이 많을것이다..
그러나 맥주에 대한것이라면... 확시히 많은것이 쓰여 질것이다..  사라넥 에서 아리이쉬 맥주에대한 기념으로 만들어진 맥주 일것이다른것은 확실 한 것이다..
맛은  살짝 라이트 한것 같으면서도  이름과 같이 색깔은 확실히 적맥주이다... 붉은 색깔이..확실히 그들이 진한 집념을 볼수 있다고나 할까나..????
이 맥주는 혀에서 확실히 부드러우면서 살짝 무개가 있는 맛을  느낄수 있다. 그러면서 뒷만은 확실히  진한 맛이 있다....

맥주는 확실히 맛이 있다...
그러면서도 아이리쉬 라는 그들의 자존심과 집념은... 괭장하다.. 미국에서도 자신의 뿌리가 아이리쉬라고 하면..... 후....  대단단한 하다는것을 느낄수 있다...
내 개인적으로도 그들은 대단한 민족 갔다...












생각보다 꽤 쓴맛이 있다. 그럿지만 혀 에서 괭장히 오래가는 맛은 아니다.
이름에서 보듯이 색깔은 좀 진한 색깔이다. 그리고 조금 무겁다고 표현해야나..





엠버 에일...첯맛은 살찍 라이트 한듯 하지만 뒷만은 살짝 쓰다...
색깔은 짝 진하며. 휴...맛은...은흔히 뒤에 이어진다.....
아이리쉬 스타우트.... 후...확실히 쓰다...쓰다.... 그러치만....괭장히 크리미 하거나 히지는 않다...
거픔과 탄산이 적절히 석여 있다고나 할까나...
개인적으로 이정도 스타우트면  좋을듯 하다..
(흠...시간이 지날서록 왠지 쓴 맛에 익숙해 지는 것 일수도 있다.... 나도 사람이다 보니 확시실히 )










Impaeial IPA : 휴..사라낵 중에 비싼 맥주... 휴... 처음에 뭣 모르고 샀다가 된통 대인 맥주.
맛과 향은 진하다.  내가 생각한  IPA(Indian pale ale) 보다 진하고 쓰다.
입 안에서 쓴 맛이 오래가며 약간 스타우트 랑 비슷하다고 할까나???
여튼간에... 처음에 뭣모르고 마실때 3병 빨리 마시고 필림 끈겼다.....
뭐 맥주 3병 먹고 필림 끈겼다고 하면 웃겟지만...
이녀석은 8.5도 짜리 이다.... 흑...당시에 전혀 예상 못한 돗수 이다...
그리고 물론 가격은...허벌나게 비사다... 뉴욕주 에서는(뭐 동내마다 다를수는 있지만)
6병 이 $10내외 선이다.     일반적으로 6병이면 8~9$정도 하는것에 비하면 많이 비싼거지...
뭐 미국에는 이것보다 더 비싼  맥주도 많으니......원...

뭐 맥주도 취하고 싶으면 이거 3병이면 충분할듯 하다....
근대...왜 난 3병 먹고나면 다음날 머리아프지...끙...



Saranac 뉴욕 주에 만드는  Northeast 쪽 맥주 이다. 내가 좋아하는 패일애일 이 있다.ㅎㅎㅎ
맛도 향도 진하다
물론 사라넥 맥주들도 가격이 쌘편이다. 사뮤엘 아담스와 가격이 거의 비슷 하다보니 자주 사먹지는 못한다.
사라넥 중에서는 개인적으로 이 패일애일 을 자주  사다먹는 편이다.
Beer Style: Pale Ale
Malt Selections: Crystal English Pale Ale
Hop Selections: Cascade, East Kent Golden
Color: Amber
Mouthfeel / Body: Medium
Food Companions: Lamb, beef, stews, cheeses
Alcohol By Volume: 5.5%
Original Gravity: 13.50






다음으로 빠질수 없는것이 바로 인디언 패일애일 위에 있는 그냥 패일애일 보다는 조금 맛이 덜 강하다. 그리고 조금더 부드럽다.

Beer Style: American I.P.A.
Malt Selections: North American two-row
Hop Selections: Cascade
Color: Golden straw color
Mouthfeel / Body: Medium
Food Companions: Seafood, pizza, mexican
Alcohol By Volume: 5.8%
Original Gravity: 14.50







이제부터 6종류는 겨울 계절 맥주이다 한마디로 겨울 아니면 안판다..
(뭐 가게에 쟁겨두면 팔수도 있지만 일반적으로 계절 맥주들은 계절에만 파는듯 하다)

벨지에 애일 씁씁하다. 난 약간 도라지 씁씁한것과 비슷하다고 느꼈다고 할까나(도라지 좋아한다...특히 양념해서 구운것...더덕 구이 같이ㅋㅋㅋ 먹고 잡다 끙.) 뒷맛에 살짝 단맛이 있다.
벨지에 스타일 이라고 하는대..뭐 벨지에 맥주를 먹어본적이 없다보니...비교 할수가 없내....

Beer Style: Belgian Style Ale
Malt Selections: 2 Row, Belgian Aromatic Malt
Hop Selections: Hersbrucker & Tettnang Hops
Color: Amber
Mouthfeel / Body: Medium Body, Dry
Food Companions: Shellfish, Moules-Frites
Alcohol By Volume: 5.9%
Original Gravity: 14.5




빅 무스 애일 조금 쓰다 솔잎맛이라고 할까나 거기에 뒷맛에 citrusy 하다고 할까나

Beer Style: American Pale Ale
Malt Selections: Pale, Caramel
Hop Selections: Centennial, Amarillo
Color: Amber
Mouthfeel / Body: Medium
Food Companions: Roast Beef, Lamb
Alcohol By Volume: 5.3%
Original Gravity: 13.5





매이플 포터  맥주와 매이플의 만남. 이름에서도 알수 있듯이 매이플 맛이 난다  쓴맛도 좀 들어 있다. 씁쓸한 뒷마이 남는다  향이 입안에서 꽤 오래 간다.

Beer Style: Specialty Porter
Malt Selections: Biscuit, Black
Hop Selections: Fuggles, Golding
Color: Brown
Mouthfeel / Body: Full
Food Companions: Roasted or Smoked Food
Alcohol By Volume: 5.3%
Original Gravity: 14.0






블랙 라거 이름에 비해서 광장히 쓰지는 않다...(당근 그럴거라고 상상했는대 -괭장이 쓰지 않다는거지...쓰긴 쓰다)그리고 단맛이 들어 있다.  다른 맥주들에 비해서 거품이 많지 않으며 있는 거품도 좀 진득한 거품들이다. 역시 탄산도 적다. 약간 스타우트 스타일 인듯.

Beer Style: Schwarzbier
Malt Selections: Munich, Carafa
Hop Selections: Saphir, Vanguard
Color: Dark Brown/Black
Mouthfeel / Body: Medium/Full
Food Companions: Hearty, Spicy Food: Barbeque, Roasted Meat
Alcohol By Volume: 5.5%
Original Gravity: 13.0



레이 IPA  맛이 강하다 (쓴거랑 다르다, 강하다)진한 IPA 라고나 할까나 개인적으로 좋아 하는 맛이다.
사레넥 에서도 an aggressively hopped brew 라고 표현 해 놓았군....ㅋㅋㅋ

Beer Style: India Pale Ale
Malt Selections: Two Row, Rye
Hop Selections: Hallertau, Saaz
Color: Golden
Mouthfeel / Body: Medium
Food Companions: Seafood, Pizza, Mexican
Alcohol By Volume: 5.95%
Original Gravity: 14.0





윈터 라거  겨울 맥주가 빠질수 없지. 진한 라거 아주 조금 쓰다 그러나 부드럽다. 신기할 정도 이다.  향은 중간정도 이다... 이 발렌스를 어찌 이리 맞추었는지 신기할 정도 이다.

Beer Style: German Style Lager
Malt Selections: Pilsener, Kiln Coffee Malt
Hop Selections: Perle, Hallertau
Color: Deep Amber
Mouthfeel / Body: Full
Food Companions: Hearty, spicy food: Chili, stews
Alcohol By Volume: 5.9%
Original Gravity: 16.5








금요일, 3월 12, 2010

맥주 구분 : 에일 과 라거 ale and lager

맥주를 허구언날 푸다 보니 이왕이면 알고 마시는 것이 낳지 않나 하는 궁금중이 들었다.
내가 좋아 하는 맛은 역시...에일(ale) 그중에 IPA 를 선오 하지.. 
그러나 역시 라거가 싫다고 하기보다는 땡길때가 있다...사뮤엘 아담스 보스턴 라거 는 무지 좋아 하니깐

과연 에일 과 라거는 무엇이 다르고 또다른 종류의 맥주는 없을까.... 하는 궁금증...

 에일(ale) 과 라거(lager)의 크게 다른점은...
효모와 온도 이다.
에일은 상면발효 효모 를 사용 하며 10도에서 20도 사이에서 발효 한다.
라거는 하면발효 효모 를 사용 하며 5도에서 10도 사이에서 발효 한다.

뭐 효모 이름에서 티가 나지만... 에일은 발효 해서 위에서 발효된 것을 맥주로 사용 하고
라거는 아래에서 발효된 것을 맥주로 사용 한다...

맥주는 에일이 먼저 만들어 졌다.  운도가 높다보니 냉장 시절이 없었던 호랑이 담배먹던 시절에 그나마 만들기 편했던 것이다.
에일의 특성으로는 괭장히  다양한 맛과 향을 만들어 낼수 있으며 저장과 숙성 기간이 길지 않다. 그러다 보니 좀더 효모가 살아 있는 맥주 맛을 볼수가 있다.
(아마도 단점으로는 효모가 살아 있으니 저장 기간은 짧다는...생각이 든다...)
또한 애일 방식으로 다양한 맥주 종류가 또 나누어 진다.
pale ale, IPA, porter, stout,  barleywine 가 애일 방식으로 만들어진  종류들 이다.

다음에 만들어 진것이 라거 이다. 과거에는 고지대, 추운 곳에서 만들어 졌다. 낮은 온도에서 만들어지다 보니 그만큼 숙성 시간도 길어졌다.
라거의 특징으로는 에일 에 비해 일반적으로 색깔이 연하고 맛도 깔끔하며 청량감이 많다.

pilsner, Märzen, bock, and dunkles (dark lager) 가 라거 방식으로 만든 종류 들이다.

에일이 좋냐 라거가 좋냐....라고 물으면...흠....답하기 힘들다...
상황과 안주에 따라 달르기때문이라고....할수 있을려나...

여러종류의 맥주를 맛볼수 있는것만해도....행운이라고 난 생각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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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 2월 11, 2010

Labatt Blue


맥주 사러 갔다가...안먹어본 맥주여서 샀다...
거기에 캐나다 맥주 이다...
가격은 잉링이랑 같길래 사봤는대..
끙...잉링 살걸 하는 후회 스럽다고 나 할까나..ㅎㅎㅎ
맛이 완전 버드 급이다....
맹맹 한 맥주 흑...... 돈 아까워랑...
진짜로 잉링 샀어야 하는댕....
동급에서는 아직 잉링을 따라올 맥주를 찾지 못했다....
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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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2월 07, 2010

Nexus one 동영상

http://www.youtube.com/user/GoogleNexusOne#grid/user/4ACDE3CAD0636572

뭐 구글 과 htc 선전에 불과 하지만....잘 만든듯 하다.


수요일, 1월 27, 2010

노트북 우분투 무선랜..이 이상하다..

어제 노트북 라이브 업데이트 하고 나서부터 무선랜이 뻑갔다..
Atheros 도 madwifi도  윈도 드라이버도 아무것도 안먹히고.
iwconfig 쳐도 무선 없다고난 나온다..

웃기는 것은 sysinfo 에는 있다고 나온다는 것이다...끙... 어쩌라공....
우선 비상용 으로 사다둔 iptime N100u2 를 꼽았다...
근대 이것도 웃기는 것이.... 하드웨어는 잡아서 네트워크 시그널 까지는 뜨는대
주변 내트워크를 찾지를 못하내... 바로 옆방에 있는 라우터도 못 잡는대..
직접 ssid와 비밀번호 입력해도 인터넷은 안된다...

열라 인터넷에서 마우스질 하다 찾은것...

sudo  gedit  /etc/modprobe.d/blacklist.conf 
(암호치고)

blacklist rt2800usb
blacklist rt2870sta
이 2라인을 추가 하자...
그리고 컴 다시 시작 하니...되냉....ㅎㅎㅎ
근대 이 뭉치를 들고 다녀야 하나...
노트북게 있는 녀석 수리 될때까지 뭐 들고 다녀야지

peace in  net


화요일, 1월 26, 2010

앤드로이드 알람시계가....

앤드로이드 에 기본으로 들어있는 알람시계 코드를 구했다...근대...
자바 코드만 해도 어마어마 하게 많구만...흑 이거 언제 다 해독 하고 있어...끙...:
(역시 코드맹 인가....이거 보고 많다고 하는것 봐서는 ㅋㅋㅋ)

자그랄....프린터 종이도 다 떨어졌는대 사다가 프린트 해서 봐야지.... 이많은것 화면으로 보면..
머릴 잘라버리고 잡을껀댕...

휴... 뭘 얼마나 근사한걸 만든답시고 이러고 있는지...

그래도 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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